
(비전21뉴스=정서영 기자) 과천시의회는 13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하였다고 밝혔다.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이주연 시의원을 비롯한 재정 및 회계 전문가(공인회계사·세무사) 5인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4월 13일부터 5월 2일까지 20일간 과천시의 2025년도 세입·세출, 기금,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예산 운용의 적정성 등을 평가하는 결산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표위원을 맡은 이주연 시의원은 “소중한 예산이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되었는지 전문적인 시각에서 면밀히 검토함은 물론, 운영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도 점검하여 과천시의 재정 건전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과천시는 결산검사가 종료된 이후 위원들의 의견을 첨부한 결산서를 의회에 제출하게 되며, 오는 9월 최종 결산 심의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