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5월 15일 하남, 5월 22일 광주 지역에서 광주시·하남시,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어린이 통학차량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통학차량 이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추진되는 합동 점검이다. 점검 대상은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학원 등에서 운행하는 어린이 통학버스이며, 교육지원청을 비롯한 관계기관이 각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통학버스 신고 여부, 요건 구비 상태, 운영자·운전자·동승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하차 확인 장치 및 운행기록장치 설치 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법령 준수 여부와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점검 결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2개월 이내 시정 조치를 권고할 계획이다. 또한 미이행 차량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심상웅 교육장은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통학버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 지속적으
(비전21뉴스) 신현중학교는 5월 13일 교내에서 교사들의 디지털 문해력 향상과 학생 맞춤형 독서교육 모델 개발을 위한 ‘2026 학교 안 전문적학습공동체’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에는 사서, 특수, 진로, 상담, 보건, 영양 교사를 비롯해 국어, 도덕, 통합사회, 학교자율시간 담당 교사 등이 참여해 교과를 넘나드는 융합형 독서교육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주요 내용은 에듀테크 및 AI 기반 독서교육 동향 이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그림책 창작 실습, AI 기반 주제 음악 제작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캔바(Canva) 드로우 기능과 매직 미디어, 뤼튼, 북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디지털 그림책을 직접 제작하는 실습이 진행됐다. 또한 AI 음악 생성 서비스 ‘수노(Suno)’를 활용해 그림책 내용과 어울리는 배경음악을 제작하는 활동도 함께 이루어지며, 시각과 청각을 결합한 다감각적 독서교육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AI를 독서교육에 접목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참여를 어떻게 높일 수 있을지 구체적인 방향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비전21뉴스) 한사랑학교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한사랑 감사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서로 존중과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직접 작성한 감사 편지를 선생님들에게 전달하며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교내 곳곳에는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가 게시돼 스승의 날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올해는 학교가 선생님들을 위한 깜짝 푸드트럭 이벤트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학생과 교직원은 정성껏 마련된 간식과 음료를 함께 나누며 웃음과 감사가 가득한 시간을 보냈으며, 예상치 못한 이벤트로 학교는 하루 종일 따뜻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채워졌다. 한사랑학교 김봉환 교장은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사랑과 헌신이 담긴 마중물 교육은 학생들의 자립과 취업 역량을 키우고 미래를 향한 희망과 비전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한사랑 감사 한마당’은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해와 존중
(비전21뉴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5월 7일부터 2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2026 디지털(AI) 북로드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1,263명의 학생 작가를 배출한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AI를 활용해 콘텐츠를 창작하고 공유하는 ‘디지털 프로슈머’ 역량을 기르기 위한 공교육 모델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단순한 AI 활용 교육을 넘어, 생성형 AI를 창작 도구로 활용하는 과정에서 정보의 비판적 수용과 윤리적 책임을 함께 배우는 디지털 시민성 교육으로 운영된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디지털 소양 및 시민성 교육을 반영해, 학생들이 창작 과정에서 책임 있는 판단과 윤리적 기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현장 교사들이 저작권과 관련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K-Standard v1.1’ 기준을 마련해 보급한다. 해당 지침은 법률 전문가 자문을 거쳐 개발됐으며, 폰트·이미지·AI 생성물 활용 기준을 명확히 제시해 교육활동의 행정적 안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학생 창작물을 학교 밖으로
(비전21뉴스) 만선초등학교는 12일 도서실에서 3ܪ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화 '고양이 해결사 깜냥'의 저자 홍민정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학생들은 각 학급에서 해당 작품을 함께 읽고 독서 활동을 진행했으며, 작가에게 질문할 내용을 직접 준비하며 만남을 기다렸다. 강연에서 홍민정 작가는 캐릭터 ‘깜냥’의 탄생 배경과 이야기 속 메시지를 학생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한 권의 동화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글쓰기 방법을 설명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전달했다. 학생들은 강연 내내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높은 참여도를 보였고, 평소 책으로만 접하던 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행사 후 학생들은 작가의 친필 사인을 소중히 간직하고 활동 소감을 도서실에 게시하며 배움의 경험을 공유했다. 참여 학생은 “책 속 이야기를 만든 작가를 직접 만나 신기했다”며 “다른 책들도 더 읽고 싶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병진 교장은 “학생들이 작
(비전21뉴스) 광주 능평초등학교는 4월 20일부터 5월 13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를 대표할 마스코트를 선정하는 ‘능평초 마스코트 공모전’을 운영했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자치회가 주관해 학생들이 학교의 상징을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는 교목과 교화를 비롯해 학교를 상징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작품을 제출했다. 선정 과정은 단계별로 진행됐다. 학급별 대표작 선정과 학년별 투표를 거쳐 후보를 압축한 뒤, 전교생과 학부모, 교사가 참여하는 온라인·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마스코트가 결정됐다. 참여 학생은 “직접 그린 그림이 학교 마스코트 후보가 된 것이 신기했고, 투표 과정도 재미있었다”며 “학교에 대한 애정이 더 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영곤 교장은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학교 상징을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생자치 활동을 적극 지원해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 선정된 마스코트는 향후 학교
(비전21뉴스) 광주도평초등학교는 5월 15일 진로교육 연구학교 운영에 발맞춰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학교 공간을 활용한 교육 환경을 새롭게 조성했다. 이번 환경 개선은 학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문구와 시각 자료를 활용해 직업과 꿈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계단, 중앙현관, 복도, 교실 등 학교 곳곳에는 진로 관련 문구와 자료가 게시되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자신의 꿈과 미래를 떠올릴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또한 진로교육 연구학교 운영 취지와 비전을 시각화해 학교를 방문하는 교사와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진로교육 방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자료로도 활용되고 있다. 학생들은 변화된 학교 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반응하고 있다. 광주도평초 김용우 교장은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로교육 연구학교 운영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광주광명초등학교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교직원과 교통 안전을 지원하는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커피차 행사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출근길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며 학교를 위해 헌신하는 교직원과 학생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커피차에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오늘도 광주광명초는 아름다운 별밭입니다”, “하늘 같은 가르침에 작은 마음을 전합니다”등의 문구가 담겨 의미를 더했다. 현장에 참여한 교직원들은 “평소 조용히 지나가던 스승의 날에 따뜻한 응원을 받아 큰 힘이 됐다”, “작은 정성이지만 진심이 느껴져 특별한 하루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화숙 교장은 “학교를 위해 애쓰는 선생님들과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주광명초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교직원과 자원봉사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감사와 존중의 학교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비전21뉴스) 광주시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광남1동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 자녀를 둔 저소득 10가정에 외식 이용권을 지원하는 ‘행복한 가족 외식 DAY’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평소 외식 기회가 적은 저소득 가정의 가족 화합과 정서적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광남1동 ‘1인 1계좌’ 후원 식당인 부자 생고기 직판장(순암로 387)이 연계해 추진하며 대상 가구에는 가구당 10만 원 상당의 외식 이용권이 지원된다. 전동진·원유관 광남1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경제적 부담으로 외식을 자주 하지 못했던 가족들이 함께 식사를 나누며 가정의 화합을 도모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광남1동이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