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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덥다고? 나와서 즐겨~! '2022 김포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 함께해요
(비전21뉴스) 연일 엄청난 폭염이 지속되는 이번 여름, 김포 아라마리나에서는 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적셔줄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이 펼쳐지고 있다. 김포시 고촌읍에 위치한 아라마리나에서 진행되는 ‘2022 김포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은 경기도와 김포시가 주최하고 수자원환경산업진흥㈜이 주관하는 수상레저 체험 프로그램이다. 해당 교육은 3가지 이론교육(수상안전교육, 생존수영이론, 마리나시설교육)과 3가지 수상레저기구 체험(수상자전거체험, 카약, 모터보트 체험)까지 총 6가지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눈길을 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음껏 즐길 수 있음에도 체험 비용은 무료라는 점이 주목할 만한 포인트이다. 아라마리나 해양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주말마다 일일 2회 각 20명에 한하여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특히 올해 6월과 7월 일정의 경우 예약 오픈 직후 전체 일정이 마감되는 등 그야말로 시원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오는 7월 13일 오전 11시에 8월 교육 일정 예약 시스템이 오픈되니, 도심 속에서 누구보다 힙(hip)하게 여름을 즐길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군포옥천초등학교 등굣길 찾아가는 홍보 아웃리치 실시
(비전21뉴스)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지난 8일 군포옥천초등학교에서 등굣길 찾아가는 홍보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이번 아웃리치는 등교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1388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상담 및 지원서비스를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군포경찰서, 군포의왕교육지원청, 학부모폴리스, 군포녹색어머니연합회 등이 함께 참여해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청소년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학교, 경찰, 학부모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청소년 안전망을 만들었다.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은 “청소년에게 건네는 작은 관심이 위기 예방의 첫걸음이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이 도움이 필요할 때 손 내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에 따라 설립되어 성평등가족부와 군포시의 지원으로 운영하는 청소년전문상담기관으로 군포시평생학습마을에 위치하고 있으며, 9세~24세 청소년과
'2026 파주 찾아가는 교육감실 학부모 타운홀 미팅' 개최 파주교육, 학부모의 질문에서 답을 찾다.
(비전21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10월 8일 별하람초등학교에서 '2026 파주 찾아가는 교육감실 학부모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고, 학부모와 함께 파주교육의 현안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에는 파주 지역 학부모를 비롯해 관내 학교장, 경기도의원, 파주시청 관계자, 파주경찰서장, 지역 정치권 관계자 등 160여 명이 참석해 교육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기존의 일방적인 정책 설명회와 달리 학부모가 직접 질문하고 교육감과 교육장이 현장에서 답하는 ‘토크 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전에 접수된 질문뿐만 아니라 행사 현장에서 즉석으로 제기된 질문까지 폭넓게 다루며,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과 연결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학부모들의 질문은 파주의 교육 현실을 그대로 담았다. ▲학교 배치·과밀학급 ▲특수교육 ▲지역균형 ▲AI시대 교육 ▲진로·진학 ▲방과후·돌봄 ▲통학 안전 등 학생과 학부모가 일상에서 체감하는 교육 현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특히 파주는 신도시 개발에 따른 학생·학교 수요의 변화와 지역 간 교육여건의 차이가 동
신계용 과천시장, 청와대 국무총리 공관 앞 1인 시위
(비전21뉴스=정서영 기자) 신계용 과천시장은 8일 오전 11시, 국무총리 공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시민 동의 없이 추진되는 법무부·경마공원 이전과 일방적인 주택공급 정책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날 신 시장은 “법무부 경마공원 이전도, 일방적 주택공급도, 시민 동의 없이 강행하지 마라”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과천의 미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정책 결정에 과천시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 과천시는 앞서 9월 3일 시민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경마공원·국군방첩사령부 부지에 9,800세대를 공급하는 계획의 전면 철회를 요구했다. 기존 대규모 개발에 따른 교통·생활 기반 시설과 재정 부담이 큰 상황에서 추가 주택공급은 도시의 수용 능력을 넘어선다는 입장이다. 이어 9월 10일에는 법무부 이전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주요 정부기관의 잇따른 이전에 따른 행정도시 기능 약화와 도시 공동화 우려를 제기하며 법무부 이전계획 재검토와 정부·과천시 간 공식 협의체 구성을 촉구했다. 이번 1인 시위는 이러한 대응의 연장선에서, 행정도시 기능 약화와 과도한 주택공급에 대한 우려를 정부에 전달하고 시민 동의 없는 일방적인 정책 추진의 중단을 요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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