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21뉴스)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지난 24일 기흥구청 다목적홀에서 오전, 오후로 나눠 15개 동 지역민방위대장 430명을 대상으로 위기관리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전쟁, 각종 사회‧자연 재난 등 예기치 않은 사고 발생 시 위기관리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위기 관련 기본 교육, 응급처치, 화생방, 화재 예방 교육으로 이뤄졌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지역 곳곳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기 상황을 예방·대처하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5월 19일까지 21일간 야간‧주말 교육을 포함해 민방위 교육을 42회 실시한다.
교육에는 다른 지역 민방위 대원도 참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