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용인시산업진흥원은 기관 내 청렴문화 확산과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청렴 ON 주간'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진흥원의 윤리경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임직원뿐만 아니라 시민과 관내 기업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릴레이형 청렴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진흥원은 지난 5월 22일 상반기 임직원 워크숍과 연계해 인권·윤리경영 선포식과 청렴교육, 청렴 OX퀴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이어진 교육에서는 '이해충돌방지법'과 AI 시대 새로운 행위기준 위반 사례 등을 주제로 청렴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임직원 참여형 청렴골든벨(OX퀴즈)도 함께 운영됐다. 또한, 5월 27일부터 6월 2일까지는 시민과 관내 기업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청렴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외부 고객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청렴문화 확산 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청렴교육, 내부 참여 프로그램, 대외 참여형 이벤트를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청
(비전21뉴스) 용인특례시는 장애인의 문화여가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행복주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지역내 관광명소인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의 후원을 받아 진행하는 이 행사는 용인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이 일상 속 휴식과 즐거움을 즐기고, 지역의 문화자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에버랜드는 15일부터 16일까지 하루 1000명까지 입장할 수 있고, 한국민속촌은 17일부터 18일까지 인원 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입장권은 각 시설 관광안내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본인 확인 후 배부한다. 지원 대상은 용인에 주소를 둔 등록장애인으로, 장애 정도가 심한 경우 본인과 보호자 1인, 장애가 심하지 않은 경우 본인에 한해 지원한다. 무료 입장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및 장애 유형을 확인할 수 있는 장애인복지카드나 장애인증명서를 지참해야 하며, 시설별로 1회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문화와 여가 서비스를 쉽게 이용하지 못하는 장애인이 행복주간 기간 동안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사회취약계층이
(비전21뉴스) 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은 환경의 날을 맞아 13일 오후 2시 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박경화 작가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서농도서관은 생태·환경 특성화 도서관이라는 특색에 맞춰 아동문학 작가이자 환경운동가인 박경화 작가를 초청해 시민들과 환경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박경화 작가는 ‘지구를 살리는 기발한 생각 10’,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등 환경을 주제로 한 작품을 집필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기후위기가 우리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에너지 절약과 자원순환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과 탄소중립 실천 아이디어를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 참여 신청은 서농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강연 종료 후 QR코드 인증을 하면 독서활동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해 지역화폐로 전환할 수 있는 경기도 ‘천권으로 독서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와 환경보호에 대해 시민들이 함께 고민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강연을
(비전21뉴스) 용인특례시는 7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관광홍보관을 운영, 용인의 스마트 관광 인프라를 알리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지난 4월 구축한 '스마트 관광 플랫폼' 등 디지털 관광 인프라를 적극 소개해 관람객들이 용인 관광을 보다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스마트 관광 플랫폼은 주요 관광지와 편의시설 정보 안내는 물론 사용자 위치 기반의 맞춤형 관광 코스 추천 기능과 주요 관광지 예매·결제 기능, 교통 안내 기능까지 갖췄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주요 관광지에 대한 오디오 가이드와 영어·중국어 등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는 행사 현장에서 관람객들이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이 플랫폼에 가입할 수 있도록 돕고, 가입자 전원에게 룰렛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홍보 물품을 증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 용인투어패스 플랫폼 이용 고객에게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현장에서 패스를 구매한 관람객에게 사은품을 제공하는 등 실속 있는 여행을 지원하고 있다.
(비전21뉴스=정서영 기자)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4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당선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정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의 재선은 용인특례시 역사상 첫 사례다. 이 시장은 "개인적으로는 영광스러운 당선이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많은 책무가 어깨를 누르는 것 같다"며 "지난 4년 동안 초심을 유지하며 용인의 도약 기반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그 노력에 대한 평가가 이번 선거 결과로 나타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번 선거의 의미를 '시민 대 권력의 대결'로 규정했다. "상대 후보는 힘 있는 여당 시장을 이야기했고, 저는 시민만 믿고 뛰겠다고 했다. 이번 선거가 주는 의미 중 하나는 시민이 권력을 이긴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민이 진정한 주인이고 시장을 비롯한 모든 선출직 공직자는 시민의 대리인일 뿐"이라며 "대리인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덧붙였다. ■ "반도체 프로젝트 흔들지 말라는 시민의 경고" 이 시장은 이번 선거 결과에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추진을 요구하는 시민의 강력한
(비전21뉴스) 용인도시공사는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돕고 ESG 경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 ‘하늘의 별’을 찾아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고 4일 밝혔다.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용인도시공사 재무관리처 직원들이 참여해 온정을 나눴다. 이날 직원들은 시설 내 거주 중인 장애인들이 보다 쾌적하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시설 내·외부 환경 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복지시설 내 마련된 화분과 텃밭에 허브류 모종을 함께 심어 향기롭고 아름다운 치유 공간을 선물했다. 또한, 공사는 해당 복지시설을 지원하고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쌀과 생필품 등 사전에 준비한 후원 물품을 직접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은 “직원들이 정성을 담아 조성한 화분과 텃밭이 복지시설 가족분들에게 작게나마 정서적인 위안과 기쁨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해서 이웃을 돌보는 활동을 추진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비전21뉴스) 용인시산업진흥원은 KAIST 청년창업투자지주와 손잡고 용인 지역 딥테크 분야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용인 DeepTech STARTUP Batch 2026' 참가자를 오는 6월 19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도체·인공지능(AI)·바이오헬스 등 딥테크 분야 유망 창업기업의 사업화 역량과 투자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은 전문 액셀러레이터와 협력해 지역 내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 발굴과 성장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용인 소재 창업 7년 미만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이며, 반도체·AI·바이오헬스 등 딥테크 분야에 해당하는 기업이다. 선발된 30개 팀은 7월 중 딥테크 특화 교육과 전문 멘토링이 제공된다. 또한 이 중 선발된 우수 10개 팀에게는 1:1 맞춤형 IR 고도화 컨설팅과 데모데이 발표 기회가 주어지며, 최종 데모데이에서는 우수기업 3개사를 선정해 총 2,200만원 규모의 사업화·마케팅 지원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창업교육을 넘어 멘토링, IR 고도화, 데모데이, 사업화 지원까지 연계
(비전21뉴스) 용인문화재단은 지난 5월 31일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열린 '대한민국연극인페스타' 현장에서 (사)한국연극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연극예술 발전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상호 자원을 공유하고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창작 기반을 확대하고 차세대 연극인을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연극예술 관련 사업 전반에서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고, 보유 홍보 매체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홍보를 진행하며, 대한민국 대학연극제를 포함한 연극예술 발전을 위한 사항을 상호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식은 용인문화재단과 한국연극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대한민국연극인페스타'가 진행되는 기간 중 체결됐다. '대한민국연극인페스타'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운영됐으며,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와 연계해 기성 연극인과 청년·대학 연극인이 함께 연극의 현재와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용인문화재단과 한국연극협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7월 11일 개막) 등 연극 관련 사업에서 협력 체계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nbs
(비전21뉴스) 용인특례시는 17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여름철 아토피피부염 예방을 위해 어린이를 대상으로 체험형 인형극 ‘건강한 피터팬의 튼튼모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19개 기관 소속 5~7세 원아 약 950명이다. 공연은 레이저쇼와 인형극, 포토존으로 이어지는 관객 참여형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된다. 아이들이 공연 속 주인공과 직접 소통하며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인형극은 여름철 심해지는 아토피피부염의 특성을 반영해 피부 질환에 대한 올바른 관리법과 예방 수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공연장에는 포토존이 마련돼 아이들이 즐거운 경험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아토피피부염은 계절 변화에 따라 증상이 악화하기 쉬운 만큼 어릴 때부터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건강한 피부 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용인특례시는 기흥평생학습관에서 외국어·취미·건강 등 7개의 문화 강좌에 참여할 시민 80명을 9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교육은 6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8주에 걸쳐 진행된다. 강좌는 ▲원어민 직강! 마이클과 함께하는 현지 생활영어 ▲중국 문화와 함께 배우는 테마별 생활 중국어 ▲몸과 마음의 조화, 한의사에게 배우는 ‘심신 마음챙김’ ▲듣는 디자인, 보는 클래식: 경계를 허무는 예술 인문학 융합 클래스 ▲꽃으로 만드는 나만의 작품 : 플라워공예 아트크리에이터 ▲반려동물 수제 간식 마스터: 영양 설계와 비주얼 스타일링의 완성 등으로 구성됐다. ▲아는 만큼 젊어진다! 100세 시대를 위한 '푸드 리터러시' 가이드 강좌는 온라인으로 열린다. 19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한 사람당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용인에 주소를 둔 기업에 다니거나 재외국민, 결혼 이민자도 해당된다. 수강료는 강좌에 따라 2~3만원이며, 재료비는 별도 부담해야 한다. 시는 대상에 따라 수강료를 감면해준다. 저소득층 가구 한 사람당 한 강좌의 수강료 전액을, 병역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