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21뉴스)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인창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설맞이 대청소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와 잔해를 정비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환경정비 활동에는 인창동 통장 41명이 참여해 관내 녹지대 주변 도로와 상가·주택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적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마을 전반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박상호 인창동 통장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대청소를 통해 지역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마을 이미지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