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는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빵 300개와 화장지 250개를 선단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품목으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태헌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비전21뉴스) 포천시 내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한국해상환경재난구조단은 지난 14일 내촌면 안골천(내3리교 인근) 일대에서 지역 하천 환경 보호와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봄맞이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한국해상환경재난구조단 관계자들이 참여해 안골천 하천변과 주변 일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비닐, 플라스틱 등 각종 오염물을 수거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남재 내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정화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봄을 맞아 실시된 하천 정화활동이 지난해 수해 이후 하천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한국해상환경재난구조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포천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지역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1인 가구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싱크대 교체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싱크대로 인해 위생 관리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사랑나눔회 회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기존의 노후 싱크대를 철거하고 새 싱크대를 설치했으며, 방문 시트지 작업을 통해 주방 공간도 함께 정비했다. 부식과 누수로 불편을 겪던 주방 환경이 개선되면서 어르신의 생활 편의도 한층 향상됐다.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오래되고 망가진 싱크대를 계속 사용하면서 불편함이 많았는데 새로 교체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주방이 밝고 깨끗해져 생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랑나눔회 김승진 회장은 “작은 도움일 수 있지만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지원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어르신이 안
(비전21뉴스) 포천시 군내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6일 포천일고등학교 앞에서 등교하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든든한 컵밥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군내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을 비롯해 포천일고등학교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노(NO) 담배, 노(NO) 학교폭력, 아침밥 예스(YES)!’ 문구가 부착된 컵밥 200개를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전달하며 학교폭력 예방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우인선 군내면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은 “든든한 아침 식사가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습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폭력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호활동과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숙경 군내면장은 “청소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주시는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학교폭력 걱정 없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군내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포천시 군내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구읍천 일원에서 ‘걷고 싶은 구읍천 산책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쓰레기 줍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자치회 활성화지원 사업으로 추진되는 ‘걷고 싶은 구읍천 산책로 만들기’ 사업의 첫 단계로 진행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구읍천 일원을 함께 걸으며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향후 산책로 조성에 필요한 환경 개선 사항을 점검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군내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활동을 통해 구읍천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걷기 좋은 산책로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강호 군내면 주민자치회장은 “구읍천이 주민들이 편안하게 산책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홍숙경 군내면장은 “구읍천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가꾸고 보존해야 할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환경정화 활동이 산책로 조성의 시작이 되어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비전21뉴스) 포천시는 오는 4월 3일까지 ‘2026년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교육사업’ 시행자를 모집한다.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교육사업은 환경유해인자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취약계층 대상 교육을 확대해 환경보건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선정된 시행자는 경기 북부지역의 성장기 어린이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 인자에 대한 대응 방법을 교육하고, 환경교육과 신체활동을 결합한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2026년 3월 16일 기준 환경교육 관련 운영 실적이 있으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교육 프로그램 수행이 가능한 법인·기관·단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포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해 기후환경과 환경정책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된다. 이후 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포천시 기후환경과장은 “환경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생활 속 실천 방안을 확산하고 건강한 환경 조성에 함께할 법인·기관·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포천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태양광 설치 지붕공사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태양광 지붕공사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수칙’을 마련하고, 전기(발전)사업용 공사계획신고 수리 시 이를 함께 안내·배포한다. 이번 조치는 높은 지붕 위에서 이루어지는 태양광 발전설비 공사의 특성상 추락 등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추진됐다. 기존에는 공사계획신고 수리 시 신고필증과 전기공사 준공표지판을 교부해 왔으나, 앞으로는 착공 전 사업자와 작업자가 필수 안전수칙을 사전에 숙지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안내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배포되는 안전관리 수칙에는 지붕 작업 시 고소작업대 사용 또는 안전 발판 설치, 가장자리 안전난간 설치(설치가 어려운 경우 추락 방호망 또는 안전대 부착설비 설치), 안전모·안전화·안전대 등 개인보호구 착용 의무와 관리감독자의 확인 등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안전 기준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지붕 위 작업 장소와 이동 통로에는 폭 30cm 이상의 작업 발판을 설치하도록 하고, 태풍·강풍·폭우 등 악천후 예보 시에는 작업을 즉시 중단하고 필요한
(비전21뉴스) 포천시 소흘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전국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책 읽기를 생활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소흘도서관은 소흘읍 소재 지역아동센터인 선한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공모사업을 신청했으며, 지난 3월 13일 최종 선정됐다. 사업은 2026년 5월부터 8월까지 매주 월요일 총 15회에 걸쳐 운영된다.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도서관 이용 교육을 비롯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도서관이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정보·문화적으로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책을 통한 다양한 경험과 독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소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을 통해 도서관이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워지고, 정보·문화 취약 어린이들에게 책을 통한 소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흘도서관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비전21뉴스) 포천시는 저소득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대상자를 오는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택 내 편의시설과 안전장치 설치·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장애인 가구 가운데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금액 이하인 가구다. 포천시는 올해 총 4가구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신청자가 사업 물량을 초과할 경우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를 우선 선정한다. 지원 내용은 주택 내 편의시설과 안전장치 설치를 원칙으로 하며, 주택 상태에 따라 출입로 등 외부시설 개선도 포함한다. 사업비는 가구당 최대 38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세부 지원 항목으로는 출입문·손잡이·바닥·바닥 높낮이 등 공통 시설을 비롯해 비상연락장치 설치, 현관 센서등·안전손잡이·경사로 설치, 거실·침실 조명 및 시각경보기(청각장애인), 부엌 좌식 싱크대(지체장애 및 휠체어 사용자), 욕실 욕조·샤워기·좌변기·세면대 안전손잡이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