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진도군청 육상팀이 지난 22일, 제주 한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주MBC 국제평화마라톤 대회에서 ‘10킬로미터(km) 남자부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하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하프코스와 10킬로미터(km) 종목으로 나뉘어 개인전과 단체전이 진행됐으며, 전국 각지의 실업팀과 동호인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진도군은 10킬로미터(km) 남자부 단체전에서 백승호(32분 03초, 개인 5위), 조민혁(32분 25초, 개인 7위), 이주니(32분 27초, 개인 8위) 선수가 고른 활약을 펼치며, 단체 종합기록 1시간 36분 55초를 기록해 종합 2위에 올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진도군 육상팀이 올해 처음으로 로드레이스에 출전하는 대회이며, 시즌 시작과 함께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올 한 해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아울러, 올해 새롭게 영입한 백승호 선수와 황지향 선수의 합류로 팀 전력이 한층 강화된 가운데, 앞으로 각종 전국대회에서의 선전이 기대된다. 진도군청 육상팀의 김후진 감독은 “새 시즌 첫 대회에서 선수들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줘 매우
(비전21뉴스) 고령군체육회(회장 김종태)는 지난 26일 16시 고령군민체육관 1층 회의실에서 이남철 고령군수, 이철호 고령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노성환 경상북도의원, 김종태 고령군체육회장, 체육회 대의원 및 읍·면체육회장 등 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체육회 정관 개정 및 임원 변동에 대한 심의·의결, 2025년도 사업결산 및 2026년도 사업계획안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체육 발전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체육발전에 대한 토의 시간 등을 가졌다. 김종태 고령군체육회장은 “2025년은 제60회 고령군민체육대회 및 각종 체육대회 개최·참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체육회의 저력 및 결속력을 보여준 뜻깊은 한 해였다.”며, “2026년에도 군민화합과 체육발전을 위해 참석하신 임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했으며, 군 관계자는“지역 화합과 군민의 건강증진 및 체육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체육회 임원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체육은 지역의 건강과 화합, 공동체를 지탱하는 기반으로 고령군체육회의 지역 사회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기대한
(비전21뉴스) 통영시는 지난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산양스포츠파크와 통영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국 대학축구의 최대 축제이자 올해로 13년 연속 통영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79개 대학 축구부가 참가해‘한산대첩기’(39개 팀)와 ‘통영기’(40개 팀) 각 리그별 우승컵을 향한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 지난 24일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한산대첩기’결승경기에서는 연세대가 경희대를 3:1로 꺾고 6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으며, 다음날 25일‘통영기’결승에서는 울산대가 전주대를 5:0으로 제압하며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첫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시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경기장 시설 정비, 교통 및 주차 대책 마련, 의료 및 안전인력 배치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대회 개최에 따른 선수단 및 학부모, 대회 관계자 등 방문객 유입으로 숙박업소와 음식점,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에 큰 활력을 불어넣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올해 처음 개최한 동계 축구스토브리그와 함께 이번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을 성공적
(비전21뉴스) 함안군은 지난 26일 함안군체육회가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2026 장수체육대학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정병옥 함안군체육회장,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군의원, 이학동 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장과 장수체육대학 참여 어르신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26년도 운영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주요 내빈 격려사와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장수체육대학의 새 출발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02년 처음 운영을 시작해 올해로 23회를 맞은 장수체육대학은 어르신들의 체력 증진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체계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꾸준한 참여를 얻고 있다. 올해는 모두 523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가야 148명 △칠원 98명 △군북 59명 △산인 103명 △함안 62명 △대산 53명이다. 가야읍 함안체육관, 칠원읍 함안국민체육센터, 군북면 군북3·1기념체육관, 산인면 종합복지관, 함안면 종합복지회관, 대산면 주민자치복합센터 6곳에서 매주 2회 생활체조와 실버체
(비전21뉴스=정서영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월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규약에 따라 이병욱 부회장이 의장을 맡아 회의를 주재하였으며,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대의원 35명과 감사 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감사의 2025년도 결산감사보고를 시작으로,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사업 결과(안) 1개의 안건을 심의하여 원안가결했다. 의장을 맡은 이병욱 부회장은 “경기도는 전국대회와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대한민국 장애인 체육의 메카로써 위상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며, “현장에서 발로 뛴 선수와 지도자, 그리고 여기 계신 대의원님들의 헌신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은 “더불어 사는 세상에 발맞춰 경기도장애인체육회도 시군장애인체육회 및 가맹단체 실무자들과 더 많은 대화와 소통을 통해 발전하고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비전21뉴스=정서영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안전한 대회개최를 위해 2월 26일(목)부터 3월 10일(화)까지 경기도, 개최지 관계자, 종목별 가맹단체, 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2월 26일 실시한 1차 안전점검은 경기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도장애인가맹단체, 스포츠안전재단, 개최지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광주-G스타디움, 육상, 수영 등 실내외 종목 경기장 대상으로 안전점검 했다. 종목별 특성을 반영한 시설 안전상태, 경기장 동선, 선수 및 관람객 안전 확보 방안, 재난 안전사고 발생 시 대응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주최ㆍ주관기관과 스포츠안전재단이 함께 참여하여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을 실시함으로써, 경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보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장애인 선수의 이동 편의, 안전시설 설치 여부, 시설물 관리 상태 등도 세밀하게 점검해 대회 준비의 완성도를 높였다. 백경열 사무처장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장이신 김동연 지사님께서는 안전앞에 과도함은 없다고 늘 말씀하셨다. 그 뜻에 따라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비전21뉴스) 오는 3월 1일 일요일, 창원축구센터에서 펼쳐질 2026시즌 K리그2 홈 개막전! 경남FC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 특별한 추억까지 만들 수 있는 이번 개막전을 놓치지 말자! 경남FC가 오는 3월 1일 오후 4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2026시즌 K리그2 홈 개막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배성재 감독 부임 이후 처음 치르는 공식 경기로, 젊은 선수 영입을 통해 전력을 재정비한 경남FC의 새출발을 확인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촘촘한 수비 조직력과 강화된 공격력을 앞세워 홈 팬들에게 승리의 기쁨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올해는 경남FC 창단 20주년을 맞는 해로, 구단은 ‘스무 살의 재도약’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기념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경기장 내에는 창단 20주년 기념 역사 아카이브를 운영해 지난 2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고 전형두 대표, 박항서 초대 감독, 조광래·설기현 전 감독의 축하 메시지 영상과 20주년 새 유니폼을 선보인다. 경기장을 찾은 관중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경차, LED 65인치 TV, 세탁기,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이
(비전21뉴스) ‘미스트롯4’ TOP5 특전인 ‘홀려라’가 전격 공개된다. 2월 26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미스트롯4’는 첫 방송 이후 단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원조 트롯 오디션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방송 중인 모든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대한민국을 또 한 번 트롯 신드롬으로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이번 시즌 TOP5 특전으로는 장윤정 마스터가 작사, 작곡한 신곡 ‘홀려라’가 주어진다. 이에 이날 방송에서 ‘홀려라’가 전격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 준결승전 진출자들은 다 함께 ‘홀려라’ 무대를 선보이고, 한 번만 들어도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는 후문. 마스터들은 “벌써 차트인이야!”라며 후렴구를 열창했다고 전해져, TOP5 특전으로 주어질 신곡에 궁금증이 집중된다. 또한, 이날 준결승전에서는 마스터 안성훈과 손빈아 그리고 진성이 함께한 ‘마스터즈’ 깜짝 스페셜 무대도 공개된다.
(비전21뉴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종합편성채널의 방송 제작 현장을 둘러보고 채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방안 등 의견 수렴에 나섰다. 지난달부터 ‘방송 제작 현장 릴레이 방문’을 시작한 김종철 위원장은 26일 서울‧경기 일대 제이티비씨(JTBC), 티브이조선(TV조선), 채널에이(채널A), 엠비엔(MBN) 등 4개 사의 프로그램 제작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관계자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비롯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행사는 각 사의 주요 방송프로그램 촬영 현장 방문과 제작 관계자 격려, 방송사 대표자 간담회 등 소통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김종철 위원장은 연출‧작가‧카메라‧편집 등 제작진들로부터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및 유튜브와의 경쟁과 인공지능 도입 등으로 인한 방송 제작 환경 변화, 시설‧장비‧인력 수급 등과 관련한 어려움을 전해 듣고 그 간의 성과들에 대해 격려했다. 또한, 비정규직 근로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대해서 적극적인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이후 진행된 제작 책임자 및 경영진 간담회에서는 방송산업 환경 변화를 반영한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