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포천시는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질병의 조기 발견을 위해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로 연계해 시민의 건강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검진 대상자는 가까운 지정 검진기관을 방문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항목은 신체계측, 혈압검사, 혈액검사, 흉부방사선 촬영 등 기본 건강검진과 성·연령별 맞춤 검진으로 구성되며, 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확인될 경우 추가 검사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 연계해 사후관리도 지원한다.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경우 경제적 부담으로 건강검진을 미루는 사례가 적지 않아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정기검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포천시 보건소는 검진 미수검자를 대상으로 안내와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검진 참여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비전21뉴스) 포천시는 지난 16일 포천시장 집무실에서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장려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에 포천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 포천시는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도 포천사랑상품권 1만 원권 3,000장을 서울동부혈액원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포천시장과 서울동부혈액원장 등이 참석해 헌혈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포천사랑상품권이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포천시는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공동주택 지원심의위원회(서면)’를 통해 총 33개 단지를 지원사업 대상단지로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입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공용시설 보수 및 설치 등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에는 총 57개 단지가 신청했으며, 시는 사업의 시급성과 노후도, 안전성, 사업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33개 단지를 지원 대상 단지로 선정했다. 지원 분야는 △공동주택 공공성 시설물 개선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아파트 경비실 에어컨 설치 △노후 승강기 교체 등 8개 분야로, 총 11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동주택 지원사업으로 노후 시설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입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포천시는 지난 16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주민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농촌공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협의체는 포천시 14개 읍면동에서 추천된 주민대표 28명으로 구성됐으며, 주민자치회와 이·통장협의회 등 지역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참여해 농촌공간 정책 수립 과정에 함께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정책의 개념과 추진 방향, 포천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추진 상황 등을 공유했으며, 향후 농촌특화지구 후보 발굴과 농촌공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정책은 농촌공간의 생산·생활·환경 기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일터·쉼터·삶터로서 농촌의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지역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중장기 정책이다. 특히 포천시는 지난해 내촌면이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며
(비전21뉴스) 포천시는 지역 농·축·인삼협과 함께 추진 중인 ‘포천시 다자녀가구 포천쌀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2026년 3월 13일 기준 두 자녀 이상 가구 5,048가구 가운데 3,197가구가 신청해 대상 가구의 63.3%가 신청을 완료했다. 사업 시행 첫 분기임에도 신청률이 60%를 넘어서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정책이 빠르게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사업은 다자녀 가구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지역 농업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포천시의 대표적인 인구정책이다. 포천시는 지난 1월 26일 시청에서 엔에이치(NH)농협 포천시지부와 관내 9개 지역 농·축·인삼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자녀 가구 지원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기존 ‘4자녀 이상 가구’ 중심이던 지원 대상을 2026년부터 ‘2자녀 이상 가구’까지 확대하고, 시비 투입과 관련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했다. 지원 대상은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두 자녀 이상 가구(막내가 만 18세 이하)이며, 자녀 수
(비전21뉴스) 포천시는 지난 13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엘(L)7 충장 바이 롯데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 2026년 봄 정기총회’에 참석해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회원 인증패를 받았다.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는 시민의 건강 증진과 건강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간 정책과 사례를 공유하는 협력 네트워크로, 포천시는 이번 정회원 가입을 통해 건강도시 정책 추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공식적으로 마련했다. 포천시는 그동안 ‘품격 있는 인문도시’를 기반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조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관련 정책을 더욱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역별 맞춤형·시민 참여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아리움 체육센터와 한여울 파크골프장 등 생활체육 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회원 가입을 계기로 국내 회원 도시들과 선진 사례를 공유하고, 포천시만의 특색을 살린 건강 정
(비전21뉴스)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16일, 수누리감자탕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정성껏 준비한 감자탕 10인분을 관내 경로당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어지며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고 있다. 수누리감자탕 김태일 대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자 시작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매월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비전21뉴스)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16일 영통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가구 초·중·고 학생에게 신학기 학용품을 지원하는 '꿈나무 응원 학습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꿈나무 응원 학습꾸러미' 지원사업은 새 학기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초·중·고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필요한 학용품 마련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대상 학생 5명에게 1인당 5만 원 상당의 학용품 쿠폰을 지원했다. 이명환 위원장은 “새 학기를 맞아 아이들이 필요한 학용품을 준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이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3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비전21뉴스)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3월 16일 관내 식당에서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격려 오찬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찬에는 광교2동장, 행정민원팀장, 담당 공무원과 환경관리원 5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동의 청결 유지와 환경 개선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환경관리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환경관리원들의 근무 여건 개선, 구역별 애로사항, 근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제안 등이 논의됐으며, 광교2동은 수렴된 의견을 향후 근무 환경 개선과 현장 업무 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배동선 광교2동 환경관리원 반장은 “추운 날씨에 청소를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동장님과 시민 여러분이 응원해주시니 힘이 난다. 앞으로도 광교2동 환경관리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깨끗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금순 광교2동장은 “광교2동이 항상 청결한 이유는 바로 환경관리원분들의 보이지 않는 헌신과 노고 덕분이다. 앞으로도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