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산북면분회는 1월 26일 오전 11시, 산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신년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총회에는 관내 11개 경로당 회장·부회장·총무 등 임원 33명이 참석해 새해를 맞아 노인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경로당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어르신 권익 증진과 경로당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소통과 공동체 중심 공간으로서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류선형 분회장은 “노인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면장님과 경로당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노인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근재 산북면장은 “지난 2년간 경로당 개보수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올해 역시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히고 “산북면을 대표하는 웃어른으로서 노인 권익 증진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계속 해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 산북면분회는 앞으로도 경로당을 중
(비전21뉴스) 여주시 중앙동은 지난 26일 여주시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2026년 중앙동 상인회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이상숙 의원, 심우봉 중앙동장과 중앙동 관내 4개 상인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상인회 측에서는 한글시장 상인회 박시우 회장, 세종시장 상인회 박진택 회장, 로타리상인회 양순주 회장, 먹자골 상인회 임규오 회장을 비롯해 각 상인회 사무국장 등이 함께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는 구도심 상권의 현안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상인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상권 활성화와 관련한 현실적인 의견과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공유하며, 상생 방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이어갔다. 이충우 시장은 “구도심은 여주시의 역사와 생활이 함께 녹아 있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행정이 일방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기보다, 오늘처럼 상인 여러분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비전21뉴스) 여주시 중앙동은 지난 26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를 맞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도의원 및 여주시 의원, 중앙동 관내 기관․단체장과 통장, 주민 등 약 120여 명이 참석해 중앙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2026년 여주시 주요 시정시책 설명을 시작으로, 중앙동 도시재생사업과 신청사 건립사업 추진현황, 그간 주민들이 건의한 사항에 대한 처리현황 보고와 중앙동 주요 사업 안내 순으로 이어졌다. 이어진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제안들이 자유롭게 제시되며 현장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전달됐다. 특히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의 신속한 추진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한 회전교차로 설치 ▲어르신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 대책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설치 등 중앙동의 정주 여건 개선과 여주시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이 제시됐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바쁜 일
(비전21뉴스) 동부건설(주)는 2026년 1월 26일, 점동면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현장 활동 지원을 위해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활동조끼 35벌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2026년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활동 시작을 응원하기 위한 나눔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공동체 돌봄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는 위원들의 현장 활동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위원들이 마을 방문과 복지사업 추진 시 통일된 복장을 착용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신뢰감 있는 복지 활동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광식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가 새롭게 출발하는 시점에 위원들에게 큰 힘이 되는 후원”이라며, “현장에서 주민 한 분 한 분을 직접 만나며 복지 활동을 이어가는 위원들을 응원해 주신 동부건설(주) 이붕래 대표님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뜻에 걸맞은 책임 있는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동부건설(주) 이붕래 대표는 “지역사회는 기업이 함께 성장해야 할 가장 가까운 이웃”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새롭게 출발하는 협의체 위
(비전21뉴스) K-water 한강보관리단, 케이워터운영관리 한강문화관에서는 지역친화성과 ESG 가치를 담은 26년도 전시 일정을 공개하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올해 한강문화관은 작품성 및 대중성을 갖춘 중진작가의 창작전시는 물론 지역과 소통하고 환경 감수성을 담은 전시회까지 풍성한 전시레퍼토리를 구성했다. 케이워터운영관리 한강문화관 관계자는 “한강문화관은 모두가 공감하고 삶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전시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강문화관 방문객들이 소중한 시간을 나누는 친환경여가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올해 포부를 밝혔다. 한강문화관 관람은 무료로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강문화관 온라인카페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전21뉴스) 이천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경희 시장 주재로 민선 8기 마지막 해를 맞아 2026년 새해 주요 역점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45개 부서가 참여해 2026년 역점 목표를 계량화된 지표로 제시하고, 민생회복 방안과 신규사업, 달라지는 시책, 시민행복 증진을 위한 주요 정책과 함께 사회기반시설(SOC) 사업 추진계획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그동안 추진해 온 핵심 사업들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체감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시에 따르면 2026년은 민선 8기의 성과를 마무리하고, 시민과의 약속을 현장에서 완성해 가야 하는 중요한 해로, 시는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을 3대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미래가치를 높이는 신성장 생태계 조성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더 든든한 민생복지 ▲안전하고 편리한 행복중심도시 구현 ▲생활 가까이에서 누리는 문화·체육·공원 인프라 확충 ▲전통과 첨단이 어우러지는 이천형 명품농업 육성 등 5대 역점과제를 중심으로 시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특히 민생경제 회복을
(비전21뉴스) 이천시는 농촌지역의 노후·불량 주택개량 및 신축에 필요한 자금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귀농·귀촌 및 도시민의 유입을 촉진하여 농촌지역의 정주 여건 향상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본 사업의 지원 대상은 농촌지역에서 주택을 개량하려는 자, 농촌지역 거주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자 등으로, 세부 자격요건은 시행 지침 및 관련 기준에 따른다. 만약 근로자 숙소를 신축하거나 빈집을 개량하는 것이 아닌 경우, 잔금 대출 전까지 기존주택을 처분·철거 시 무주택자가 아니더라도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융자 한도는 개인의 담보 능력과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신축 시 최대 2.5억 원, 증축·대수선 시 최대 1.5억 원까지 지원된다. 금리는 연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청년 대상자는 고정금리 1.5%를 적용받을 수 있다. 다만, 실제 대출 가능 금액 및 조건은 금융기관(농협)의 심사 및 약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사업 희망자는 서류를 준비해 2월 27일까지 사업대상
(비전21뉴스) 이천시 창전동은 지난 1월 23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하여 창전동행정복지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기관·사회 단체장 및 지역 주민 등 80여 명 모시고 김경희 이천시장과 함께 ‘2026년 창전동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로운 이천 함께 여는 미래’ 슬로건과 함께 2026년도 시정 계획 공유와 더불어 현장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고, 보다 나은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과의 대화에는 이천시장을 비롯한 송석준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본격적인 대화의 시간에는 주민들이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을 건의했으며 주민들의 창전동 안심마을 조성사업 건의 등 총 5건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시간이 됐다. 김경희 시장은 주민들의 건의 사항 세심하게 경청하고, 동석한 관계 부서장들과 함께 현장에서 즉각적인 답변을 내놓으며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창전동 주민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건의된 사항은 해결되도록 적극
(비전21뉴스) 이천시는 대학생, 직장인, 취업 준비생 등 다양한 배경의 청년 39명으로 구성된 제4기 청년활동네트워크 활동위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1월 24일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 다목적실에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년활동네트워크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네트워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원 간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운영위원회(위원장 이민수) 및 분과 구성(일자리분과, 복지분과, 문화분과, 소통분과) ▲분과별 위원장 선출 ▲정책형성에 대한 강의 ▲청년활동네트워크 활동을 위한 기본 에티켓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분과 구성과 위원장 선출 과정을 통해 청년들이 자율적으로 역할을 정하고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의 기초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제4기 청년활동네트워크의 출발점으로, 청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건강한 협력 구조를 만들어 가는 데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분과별 활동을 통해 이천시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