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지난 1월 28일 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SNS 홍보단 발대식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에 선발된 홍보단(12명)은 발대식에서 향후 활동 방향과 홍보단 역할 및 개인 SNS 채널별 특징 및 콘텐츠 작성 TIP, 매체 상위 노출을 위한 콘텐츠 작성법 등 교육을 진행했으며, 소상공인 상점가 홍보 영상, 음악을 제작하는 AI 교육을 병행했다. 온라인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홍보단 활동은 단순히 홍보에 그치지 않고, 포털 사이트 검색 노출 및 SNS 홍보를 통한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준희 센터장은 격려사를 통해 “SNS 홍보단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포스팅 한 줄, 짧은 영상 하나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소상공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고, 소비자들에게는 여주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기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홍보단의 다양한 콘텐츠로 여주의 상권이 다시금 활기로 북적일 수 있도록
(비전21뉴스) 여주시는 지난 1월 29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교육관에서 '2026년 농지위원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읍·면·동 농지위원회 위원을 대상으로 농지 관련 법령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지 취득·이용·관리 과정에서 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지114 대표 김영남 강사로부터 ▲농지위원이 알아야 할 농지법 주요 내용 ▲농지 취득 및 이용 심의 시 유의사항 ▲최근 농지 행정 주요 쟁점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고, 위원들의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현장 적용도를 높였다. 여주시 관계자는 “농지위원회가 수행하는 역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 안내를 통해 공정한 농지 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교육을 통해 농지위원회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농지의 효율적 이용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신뢰받는 농지 행정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전21뉴스) 이천시는 디자인 행정의 체계적 관리와 공공디자인의 질적 향상을 위해 총괄 공공디자이너 제도를 도입하고, 지난 29일 시청 다올실에서 인하대학교 권은선 교수를 이천시 제1대 총괄 공공디자이너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총괄 공공디자이너는 공공공간, 공공건축물 등 공공디자인과 관련된 정책과 사업 전반을 기획·자문·조정하는 역할을 맡아, 사업 단계별 디자인 자문과 통합적인 사업 관리를 통해 공공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게 된다. 권은선 교수는 서울특별시 디자인진흥팀장을 역임하며 공공디자인 정책과 현장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로, 현재 인하대학교 디자인융합학과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 다수의 국제 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앞으로 이천시는 건축·도시·공공시설 분야뿐만 아니라 축제, 행사, 홍보 등 공공시각물 전반으로 자문 범위를 확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 품질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천시장은 “총괄 공공디자이너 위촉을 통해 공공디자인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업 간 디자인의 일관성과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며 “공공디자
(비전21뉴스) 이천시4-H연합회는 29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총회에서는 2026년도 임원 및 국별 인원 배치를 확정하고, 연간 주요 행사 추진 방향을 설정하는 한편, 2026년도 공동과제포 조성을 위한 후보지에 대해 논의하는 등 연합회 운영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다뤘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마음건강 교육도 함께했다. 해당 교육은 청년농업인이 농업 현장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정신적 부담을 완화하고, 스스로 마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4-H연합회 박노영 회장은 “이번 연시총회를 통해 2026년도 활동 방향을 명확히 설정할 수 있었다”라며,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연합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김동호 소장은 “청년농업인은 이천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주체”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정신건강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농업인을 적극 지
(비전21뉴스) 이천시 증포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이천새마을금고부녀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이천새마을금고에서 개최한 ‘사랑의 좀도리 쌀 전달식’과 함께 진행됐으며, 부녀회에서도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고자 뜻을 모아 후원 물품을 마련했다. 이천새마을금고부녀회 전국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완규 증포동장은 “이천새마을금고의 쌀 기탁에 이어 부녀회에서도 라면을 함께 기탁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나눔의 시간이 됐다”라며 “전해주신 정성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라면과 백미는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비전21뉴스)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KGM이천서비스센터가 이천시 자원봉사 활성화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실천 성금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KGM이천서비스센터가 지난해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추진된 ‘안전한 드라이브, 평등한 길’ 이천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에 전문 강사로 참여하며 지급 받은 강사비 237만 원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것으로,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한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해당 교육은 여성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과 운전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KGM이천서비스센터는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KGM이천서비스센터 대표는 “여성 운전자 교육 현장에서 시민들의 긍정적인 변화와 반응을 직접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강사비를 개인의 보상이 아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환원함으로써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 말했다. 이에 이미선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전문 재능기부에 이어 소중한 성금까지 기탁해 주신 KGM이천서비스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업의 전문성과 노력이 교육, 나눔, 자
(비전21뉴스)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월 30일, ‘지역교육협력을 위한 여주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여주교육지원청과 여주시는 지역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지역교육협력네트워크를 확대해 경기공유학교를 연계한 지역교육협력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교육지원사업, 경기공유학교 운영으로 여주 지역 특성을 반영한 △ 학교 맞춤형 교육지원사업 기획·운영 △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 경기공유학교 기반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여주시 교육자원을 경기공유학교와 연계한 학생들이 보다 풍부하고 다양한 교육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여주교육지원청 김상성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과 학교가 함께 학생의 성장을 책임지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지역자원과 학교교육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학생 맞춤형 교육이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여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기반 교육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교육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비전21뉴스) 이천시가 10월 개최 예정인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의 장소 선정을 위해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담는 의사결정 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행보는 행정이 장소를 미리 정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백지상태에서 관계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겠다는 김경희 시장의 소통 의지가 반영됐다. 시는 첫 단계로 축제 참여 단체와 농업인 관계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해 현장의 전문적인 의견을 수렴한다. 이후 결과를 축제추진위원회와 공유하고, 특정 시한에 쫓기기보다 충분한 소통 과정을 거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최종적으로 확정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의 뜻을 묻는 소통의 과정”이라며, “장소 선정이 갈등이 아닌 화합의 계기가 되도록 시민 모두가 공감할 때까지 충분히 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어느 곳으로 결정되더라도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축제를 만끽하도록 교통·안전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소통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하며, 10월 쌀문화축제를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화합의 한마당으로 준비해 나갈 계
(비전21뉴스) 이천시는 1월 29일 시청 5층 다올실에서 이천시 평생학습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생학습협의회에서는 2025년 평생학습 성과를 평가하고, 2026년 평생학습진흥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천시 평생학습협의회는 ▲이천시 평생학습 진흥계획 수립 및 지원에 관한 사항 ▲평생학습 진흥을 위한 각종 정책에 관한 사항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사항 등 평생학습 전반에 대한 심의·조정·자문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천시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교육지원청, 관내 대학 및 유관기관 과의 연계를 강화하여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지·산·학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평생학습의 질적 성장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아이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가 활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형 학습 공간 조성이 필요하다”라며 “이천교육지원청도 시민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가 보유한 다양한 공공시설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