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안성시 안성2동은 지난 19일,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및 통장, 주민자치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리더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 전환’의 의미를 짚어보고, 이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주민자치위원과 통장 등 지역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주민자치회 전환 관련 주요 법령과 제도 안내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앞으로의 운영 방향과 지역 리더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주민자치회 전환에 따른 기대 효과와 우려 사항 등에 대해 참석자들이 직접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며, 지역 리더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치 역량을 높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남선우 동장은 “주민자치회로의 성공적인 도약을 위해서는 지역 리더분들의 소통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나누어주신 의견들을 귀담아듣고, 주민자치가 안성2동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비전21뉴스) 일죽면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9일 일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사와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캠페인과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에는 최근 빈번히 발생해 상당한 인명피해를 초래하는 음주운전 근절을 위하여 “음주운전 한 잔도 위험” 이라는 팻말을 들고 일죽면장, 일죽파출소장, 일죽농협, 일죽면 기업인협의회장과 회원사가 참여하여 결의를 다졌다. 또한, 지난 4년여간 사무국장을 맡았던 김성현 사무국장이 회원사[㈜도드람엘피씨]에서 임기 만료로 퇴임하면서 그간의 공로를 치하하며 공로장을 전달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임명자 회장은 “매월 월례회 참석하는 것이 회원사의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고맙게 생각한다”면서 “아쉽게도 오늘부로 이임하는 사무국장에게 그 간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송기영 일죽면장은 “교통사고의 많은 부분이 음주운전으로 인한 것인 만큼 오늘의 캠페인에 의미가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비전21뉴스) 안성시 서운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신뢰받는 지역사회 조성과 청렴 문화 장착을 위해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운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해 공정한 직무 수행과 부패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다짐하는 청렴 서약을 실시하고, 주민에게 신뢰받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결의했다. 장향자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활동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청렴 실천에 앞장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활동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승동 서운면장은 “청렴은 지역사회의 신뢰를 높이는 출발점”이라며 “주민 자치위원회와 함께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서운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안성시 문화관광과가 공직자의 청렴 의식 제고와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의 기대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일상 업무 속 청렴 실천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문화관광과의 업무 특성을 반영하여, 행사 운영, 보조금 집행, 민간 협력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및 청렴 이슈를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교육 내용은 ▲공직자 행동강령 주요 내용 ▲이해충돌방지법 주요 사례 ▲청탁금지법 적용 기준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업무 사례를 기반으로 한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아울러, 외부 민간단체 및 장인과의 협업이 많은 문화행정 분야 특성을 고려하여,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실천 방안도 함께 공유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문화·관광 분야는 다양한 민간 주체와의 협업이 많은 만큼, 더욱 높은 수준의 공정성과 책임성이 요구된다”며 “앞으로도 부서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청렴 교육과 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
(비전21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은 20일 수원 남문시장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개막식에 참석하여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마련한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로, 오는 30일까지 열흘간 경기도 전역의 500여 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원찬 의원은 현장에서 상인들과 만나 “평생을 시장에서 땀 흘려온 상인 출신으로서, 손님 한 분의 발길이 간절한 상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깊이 공감한다”며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한 의원은 이번 행사의 실질적인 효과에 주목했다. 그는 “이번 ‘통큰 세일’에 투입된 70억 원의 예산과 최대 20%에 달하는 지역화폐 페이백은 도민들이 혜택을 체감하며 시장을 찾게 만드는 강력한 유인책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파격적인 지원이 지역 경제의 실핏줄을 살리는 진정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통시
(비전21뉴스) 이천시는 지난 20일 중리동 502번지 중리근린공원 일원에서 ‘중리지구 다목적실내체육관 건립 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도의원, 이천시의회 시의원, 지역 사회단체장 및 주민 등 약 150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중리지구 다목적실내체육관은 총사업비 130억 원(국비 30억 원 포함)을 투입해 부지 4,000㎡에 연면적 약 2,530㎡,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시설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이천시는 해당 시설이 인구 증가가 예상되는 시내권 일대의 체육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경희 시장은 “이천 중리택지지구는 최근 주거환경 변화와 함께 인구 유입이 활발한 지역”이라며 “이번 실내체육관이 올해 말 준공 예정인 여성비전센터와 함께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과 활력을 이끄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
(비전21뉴스) 이천시는 중리택지지구 내 발생할 수 있는 주차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간 유휴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제3호 ‘공공개방주차장’을 3월 20일부터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되는 공공개방주차장(중리동 496-12번지)은 이천농협이 소유한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총 112면 규모로 조성됐으며, 부지 정비, 울타리 설치, 주차선 구획 등 사전 작업을 모두 완료하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지난 3월 19일 모두 마쳤다. 이 사업은 민간이 소유한 유휴공간을 일정 기간 시민에게 무상 개방하고, 해당 토지 소유자에게는 '지방세법' 제109조에 따른 재산세 비과세 혜택을 주면서 이천시가 해당 공공개방 주차장을 유지·관리 하는 민·관 협력형 공공개방주차장 모델이다. 특히 이번 조성 사업은 기존 공영주차장 설치에 비해 예산이 대폭 절감된 것이 특징으로, 기존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주차면 1면당 조성에 드는 일반적 예산이 1억 원 이상인 반면, 이번 사업은 이천농협이 토지를 제공한 부지를 무상 활용함으로써, 부지 매입 없이 1면당 약 30만 원 수준으로 조성
(비전21뉴스) 이천시는 지난 3월 20일 이천시청에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아동권리 옴부즈퍼스 위원 총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정책 추진을 위한 주요 사업안건을 중심으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조성 시행계획 ▲중점사업 변경 ▲주민제안사업 공모(아동·청소년 분야) 우선순위 선정 안건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위원들은 아동의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정책 반영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김재열 부위원장은 “아동의 의견이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정책으로 구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바라보고,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아동이 존중받으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아동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아동의 권리 보장과 정책 반영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비전21뉴스) 이천시는 3월 20일 오전 11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5급 이하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런치앤런(Lunch&Learn)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업무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점심시간을 활용해 간편식을 제공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에 모집 인원보다 더 많은 인원이 교육을 신청하는 등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자로 나선 이동진 그란데클립 부대표는 전 우아한형제들(배달의 민족) 임원으로, 배민상회 사업 총괄을 담당한 이력을 바탕으로 공직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리더십 기술에 대해 1시간 동안 열띤 강의를 펼쳤다. 이날 교육장을 찾은 김경희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자기 계발을 위해 점심시간까지 할애하며 자리에 모인 직원들을 보니 든든하고 고마운 마음이 든다”라며, “오늘 교육이 공직자로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 교육에 참석한 이천시 이OO 주무관은 “리더와 직원 간 1:1 미팅으로 소통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강의하여, 관계의 중요성과 성과를 낼 수 있고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