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겨울철 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주택가 이면도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로변 및 골목길 곳곳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또한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의 통행이 잦은 지하철 역사 주변과 버스정류장 등 취약 구간도 함께 정비함으로써,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김건영 동구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동구동을 만들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비전21뉴스) 구리시는 인창동 적십자봉사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2일 희망 풍차 지원 세대를 포함한 독거노인 등 저소득가정 33세대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적십자봉사회원들은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안부를 살피고, 정성껏 준비한 식료품 세트와 쌀, 떡국떡, 김, 미역 등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정을 나눴다. 권영숙 인창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직접 발로 뛰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이 없도록 맞춤형 복지사업을 더욱 촘촘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창동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공
(비전21뉴스) 구리시는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2월 12일 ‘경기 비발디 나눔 사업-사계절 사랑 나눔’의 마지막 네 번째 프로젝트 '사랑의 온(溫)기나눔' 물품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물품 지원 행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2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례 관리 및 서비스 대상자, 1인 가구, 한 부모 가정 등이 포함됐다.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도장애인복지관협회의 지원을 받아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물품 나눔 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자원봉사 단체 ‘사랑나누미(회장 송정애)’가 물품 꾸러미 포장과 배송에 함께 참여해 이웃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김미현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이번 따뜻한 겨울나기 꾸러미를 통해 추운 겨울에도 이웃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장애 당사자를 위해 노력하는 복지관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비전21뉴스) 구리시는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난 2월 12일 복지관 이용인과 함께하는 설 명절 행사 ‘2026 붉은 말처럼 힘차게, 설레는 그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약 250명의 복지관 이용인이 참여해 설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기쁨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날을 맞아 복지관 내부에서 축하공연이 진행됐으며, 건강과 영양을 고려한 떡국과 점심 특식도 제공됐다. 점심 특식은 복지관 착한가게 후원업체의 지원으로 마련돼 명절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김미현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이번 설 명절 행사가 이용자분들께 즐거움과 위안을 드리고, 복지관이 따뜻한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이용인 중심의 따뜻한 복지 실현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비전21뉴스=정서영 기자) 12일,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은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6.3 지방선거 구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 의장은 출마선언을 통해 지난 겨울에 무도한 정권의 폭주를 막아내고 국민이 주인 되는 ‘이재명 정부’를 탄생시켰지만, 우리 삶의 터전인 이곳 구리시의 지방권력은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개혁이 성공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2022년 아쉽게 빼앗긴 구리시정을 되찾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가장 유능하게 뒷받침하기 위해 2026년 구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 의장은 2022년 6월 1일 지방선거를 떠올리며 “구리시민은 같은 해 3월 9일에 치러진 대통령선거에서 구리시민 과반수가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고, 2022년 6월 1일의 지방선거에서도 김동연 도지사 후보에게 과반수에 가까운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셨지만, 유독 구리시장 선거만은 오히려 많은 시민이 국힘 후보를 선택함에 따라 참패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진단했다 신 의장은 “이처럼 구리시장 선거에서 뼈아프게 패배의 원인은 ‘당의 패배’가 아니라, 본선 경쟁력을 잃은 ‘후보의 패배’였기 때문”이라며, “이미 시민들께 불
(비전21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12일 갈매동 천성교회가 설 명절을 맞아 콩 음료 50박스를 갈매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을 준비한 갈매동 천성교회는 영양 결손이 우려되는 돌봄 취약계층 50가구의 건강을 위해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 보충에 유익한 콩 음료를 마련했으며, 전달된 후원 물품은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돌봄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고령, 질환, 경제적 사유 등으로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워 영양 결손이 예상되는 대상자를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독거노인과 고령자 가구, 저소득 만성질환자, 결식 우려가 있는 중·장년 1인 가구, 기초생활 수급 가구와 차상위계층 가운데 영양 관리가 필요한 가구 등이 주요 지원 대상이며, 설 명절 기간 불규칙해지기 쉬운 식생활을 보완하고 최소한의 영양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성교회 이광현 담임목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식사 해결을 걱정하는 이웃들을 위해 영양 보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물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과 일상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
(비전21뉴스) 구리시는 갈매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2일 오후 2시 갈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에 거주하는 돌봄 취약계층 40가구에 60만 원 상당의 조미김 4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더욱 편안하고 수월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정성껏 마련됐다. 전달된 조미김은 갈매동 새마을단체 회원들이 온정을 모아 합심해 준비한 식료품으로, 각 가정에 골고루 전달돼 명절에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하는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갈매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영양 가득한 김장 나눔과 다양한 후원 물품 기탁 등 이웃돕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매년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주민 체감형 복지 실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솔선수범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온정을 나누는 갈매동 새마을단체의 활동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모두가 정을 느낄 수
(비전21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11일 요양·재활병원 퇴원 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요양·재활병원 퇴원 환자 지원 시범 사업 지정 병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통합 돌봄 연계 간담회 및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요양·재활병원 퇴원 이후 돌봄 공백으로 인한 재입원 및 시설 입소를 예방하고, 퇴원 단계부터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가 체계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리시는 병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통합 돌봄 사업의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퇴원 환자를 연계할 수 있는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와 퇴원 예정 환자의 사전 발굴 및 연계 절차를 안내했다. 아울러 실제 현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요양·재활병원 퇴원 환자가 병원을 떠난 이후에도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으며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통합 돌봄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관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
(비전21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구리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보육환경의 발전 방향과 주요 정책 사항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엄진섭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위원회는 단순한 안건 심의를 넘어 변화하는 보육 여건 속에서 구리시 보육 정책의 방향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보육 수요 변화, 어린이집 운영 여건, 영유아 돌봄의 공공성 강화 등 다양한 사안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보육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위원회는 전날 진행된 구리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용순) 임원진과의 간담회와 맞물려 더욱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서는 어린이집 운영의 질적 향상과 현장 인력의 안정적 근무 여건 개선 등 다양한 건의와 정책 제안이 오갔다.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직접 청취한 구리시는 이를 위원회 논의 과정에 연계해 정책적 숙의의 깊이를 더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구리시 보육사업 추진계획(안) △어린이집 수급 계획(안) △어린이집 정원 변경(감축) 인가 추진(안) △보육료 수납 한도액(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