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구리시 수택1동바르게살기위원회는 12월 10일 동절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상자(라면, 사골육수, 떡국떡) 35세트를 수택1동(동장 김수영)에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수택1동바르게살기위원회가 매년 겨울 정기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활동으로, 위원들은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계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직접 행복상자를 포장해 준비했다. 강대진 위원장은 “겨울의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우리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께 작은 위안이 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매년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수택1동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온정 덕분에 우리 동의 겨울이 더욱 따뜻해지고, 소외되는 주민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가 만들어지고 있다.”라며, “전달받은 후원 물품은 필요한 가구에 잘 배분하겠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구리시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11일, 지역 주민들의 질환별 예방과 관리를 위해 운영한 3기 재활프로그램의 종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낙상멈춰반’,‘관절지켜반’, ‘건강지켜반(A·B반)’등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9월 8일부터 3개월간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겨울철 낙상사고 예방, 관절질환으로 인한 일상 불편 완화, 만성질환 관리 등을 목표로 ▲근력 강화 ▲균형 감각 향상 ▲관절 기능 유지 등 체계적인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참여자의 체력과 증상 수준을 반영한 단계별 맞춤형 수업을 제공해, ‘함께 배우고 함께 변화하는 재활프로그램’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종료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는 1번 문항인‘운영 내용이 유익했다’에 참여자 49명 전원이 ‘매우 그렇다’고 응답해, 프로그램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 이는 운영자의 전문성, 세심한 수업 구성, 참여자 중심 운영 방식에 대한 신뢰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참여자들은 “하체 체력 상승! 정신 건강 업!”, “운동을 하니 면역력이 좋아지고 우울감도 많이 줄었다.” 등 직접적인
(비전21뉴스) (재)구리문화재단은 오는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구리문화재단 일대에서 ‘2025 구리시 문화자치 활성화사업 성과공유회 '구리상상만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리시가 올해 처음으로 선정된 ‘2025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한 해 동안 진행된 추진된 특화형 문화자치 모델 구축 과정과 그 결실을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구리상상만개'는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구리문화자치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구리문화자치X생활문화 시민공유포럼(12일)과 ▲구리문화기획학교 시민기획 프로젝트 발표(13일)로 구성된다. 행사 첫날인 12일 오후 2시에는 ‘구리형 문화자치X생활문화의 연결과 미래’를 주제로 시민공유포럼이 열린다. 이번 포럼은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과 생활문화플랫폼 사업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여 예산 효율성과 실질적인 문화향유 기회를 높일 방안을 논의한다. 포럼은 이지현 (사)한국문화기획학교 연구책임의 발제를 시작으로, 윤성진 (사)한국문화기획학교 이사장, 한정연 평택시문화재단 팀장, 김선영 홍익대 교수가 참여해 타 지자체 사례를
(비전21뉴스=정서영 기자) 구리시의회 권봉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오늘(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5년 우수 의정·행정대상」시상식(경기도일간기자단 주최)에서 '우수의정대상 기초의회 그랜드마스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권 의원이 수상한 '우수의정대상 기초의회 그랜드마스터상'은 지방의회의 책무성 강화, 합리적인 조례 제·개정, 민생 현안 해결 노력,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의 균형 등 지방의정 발전에 크게 기여한 광역·기초의회 의원에게 주어지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권 의원은 그동안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생활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해 왔으며,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제9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구리시의회를 안정적으로 이끌며 집행기관의 행정업무를 적극적으로 견제하고 감시하는 데 헌신했으며, 시민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지방자치 가치 확산에 앞장섰으며,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32개 단체와의 의정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데 힘써왔
(비전21뉴스=정서영 기자) 12월 10일,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은 주식회사 케이디와이아이엔티(사장 김대연)의 후원으로 구리시 종합사회복지관과 구리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에 전달하는 크리스마스트리 특별 기증식에 참석했다. 이번 기증식은 연말을 앞두고 신 의장의 주선으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이다. 기증자인 케이디와이아이엔티 김대연 사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의 아이들과 주민들께 작은 따뜻함을 전하고 싶었고, 이번 크리스마스 트리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마음을 밝혀주는 희망의 불빛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리시와 더 가까이 호흡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이번 기증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더 많은 시민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구리시 종합사회복지관 김성일 관장은 “크리스마스트리는 외롭고 적적한 어려운 가정에 우리 이웃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전해주고 정서적으로 위로를 드릴 수 있는 귀한 물품”이라며, “ 앞으로도 복지관은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 지원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
(비전21뉴스) 구리시는 '2026년 경기도 시설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구리전통시장 입구 상징 조형물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총사업비 1억 3,300만원을 확보한 시는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 환경 개선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구리전통시장은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이용하는 지역 생활 중심지로, 시는 시장만의 고유한 멋과 지역적 특색을 한층 살릴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해 시장의 첫인상을 개선하고 도시 경관 이미지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의 역사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도입하고, 간접 LED 조명 설치를 통해 야간에도 누구나 편안히 지나갈 수 있는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밝고 활력 있는 이미지를 부여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이용 환경을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개선되는 것을 물론, 주변 상권에에도 긍정적인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환경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라며,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통해 구리전통시장이 지역을
(비전21뉴스) 구리시는 지난 9일 열린 ‘2025년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2025년 보건복지부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 부문 우수상에 이어, 경기도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두 기관의 평가에서 모두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도 31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반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평가 결과를 기반으로 보다 효과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심사는 ‘2025년 경기도 통합건강 증진사업 추진 결과 및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시는 비만율 개선을 위한 비만 예방 캠페인, 생애주기별 운동·영양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구리경찰서, 한양대구리병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포괄적이고 체계적인 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한 점도 우수한 성과로 인정받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보건복지부에 이어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을
(비전21뉴스) 구리시 토평도서관은 12월 10일부터 12월 24일까지 2주간 토평도서관 1층 로비에서 ‘2025년 독서 문화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올해 독서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창작한 작품을 소개하고, 도서관의 다양한 독서 문화 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작품은 총 30점으로, '책으로 여는 인생 e 막' 프로그램에서 출간한 전자책을 비롯해 책 소개 영상,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시화집 등 디지털 기술과 독서 활동을 결합한 다양한 창작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전시는 시민들의 창작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시민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독서 문화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구리시 장기요양기관협회는 지난 9일 아르비아웨딩홀에서 150여명의 요양기관 종사자들과 함께 제4회 정기총회와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도 임원진 이․취임식, 새해 사업계획 논의, 장기요양서비스 우수 종사자 표창 수여, 만찬 등으로 이어지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탁숙희 회장은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헌신하며 노력한 종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질 높은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올 한 해도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 묵묵히 어르신 돌봄의 최일선에서 힘써 주신 장기요양보호사와 종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구리시는 여러분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 장기요양기관협회는 지난 2022년 9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현재 약 70개의 장기요양기관이 가입되어 있으며, 정기총회 운영과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더욱 질 높은 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