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월 18일 오전 8시 30분부터 감일동 주민 6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감일동 V-DAY(봉사의 날)’을 개최하고 동시에 신장동에서는 가족봉사단 10가족과 ‘펫티켓 히어로즈’ 봉사자가 참여한 ‘반려견과 함께하는 펫티켓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주말을 맞아 가족·이웃·반려견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봉사에 참여하거나 반려견과 산책하며 플로깅 활동을 즐기는 등 시민 참여형 봉사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감일동 V-DAY(봉사의 날)’은 신규 프로그램으로 개인 봉사자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한 참여자는 “우리 동네를 위해 가족과 함께 나와 봉사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펫티켓 캠페인’ 활동에 앞서 김경열 하남애견훈련소 소장을 초청하여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을 진행하고, 가족봉사단을 대상으로는 개물림 사고 예방 및 대처법에 대한 실습형 안전교육을 병행했다. 이를 통해 가족 단위 봉사자들이 일상 속에서 반려동물과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비전21뉴스) 하남녹색어머니연합회 박주현 연합회장과 SNU밝은안과의원 이정헌 대표는 하남시 내 교통안전의식 강화 및 기후위기 환경대처방안등 다양한 분야로 뛰는 녹색어머니 봉사자들의 건강한 활동과 복지 증진을 위하여 따뜻한 마음이 담긴 업무협약(MOU)을 이번달 17일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남녹색어머니연합회 박주현 회장외 임원진 4명과 SNU밝은안과의원 이정헌 대표외 직원 10명이 참석해 건강 관련 교육 담소를 나누고, 녹색어머니 봉사자 건강을 위해 다양한 복지 혜택 서비스 등 실질적인 다양한 방안을 협력키로 했다. 박주현 녹색어머니 연합회장은 “올해 하남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진 모두가 여러 봉사 분야로 실내.외를 다니면서 눈건강의 질이 좋지 않았는데 녹색어머니들과 봉사자 자녀를 생각해주시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신 이정헌 SNU밝은안과의원 대표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이어 “이 협약식으로 인해 하남시 관내 영.유아 어린이들에게도 건강 교육등 다양한 활동으로 더 밝아지는 활동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이정헌 SNU밝은안과의원 대표원장은 “제가 세상을 밝게 만들겠다는
(비전21뉴스) 하남시 감일동 시립라라어린이집은 바자회를 통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가져와 판매한 수익금 357,000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감일동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립라라어린이집 원장은“아이들이 시장놀이를 통하여 다양한 물건을 사고파는 경제활동을 체험하고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는 경험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오영순 감일동장은“소중한 기부를 실천해주신 시립라라어린이집 원아들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번에 기탁받은 성금은 감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비전21뉴스) 시립감일마크베르어린이집은 지난 10월 14일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시립감일마크베르어린이집에서 '같이의 가치 나눔 溫(온) 마켓'을 진행해 얻은 수익금으로, 800,000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시립감일마크베르어린이집 조은희 원장은 “같이의 가치 나눔 溫(온) 마켓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고 싶었다.”며, “이번 수익금 기부가 원아들이 바자회를 통한 나눔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까지 생각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수익금을 전달해주신 시립감일마크베르어린이집 학부모님과 아이들, 그리고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수익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사용하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시립감일마크베르어린이집은 원생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며 2년째 바자회 수익금을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하남시감일종합사
(비전21뉴스) 시립감일리틀포레어린이집은 지난 10월 14일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시립감일리틀포레어린이집에서 '또랑또랑 아나바다 바자회'를 진행해 얻은 수익금으로, 500,000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시립감일리틀포레어린이집 황선옥 원장은 “또랑또랑 아나바다 바자회로 나눔문화에 대해 적극 실천하는 시간이 됐다.”며, “특히, 원아들이 직접 바자회에 참여하고 수익금을 복지관에 전달하기에 지역사회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수익금을 전달해주신 시립감일리틀포레어린이집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 “전달해주신 수익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사용하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시립감일리틀포레어린이집은 원생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며 4년째 바자회 수익금을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비전21뉴스) 하남시의회가 민선 8기 하남시정 전반을 점검하기 위한 시정질문에 나섰다. 의회는 20일 제34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시정질문을 비롯해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20개 안건을 심의‧의결한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여야를 막론하고 임기 3년 차를 맞은 이현재 시장과 하남시정 전반에 대한 예리한 지적과 송곳 질의로 K-스타월드 사업 및 동서울변전소 증설 관련 문제점을 중점적으로 부각시키고, 강도 높은 검증을 예고하고 있다. 20일~21일 양일간 진행되는 시정질문은 첫날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 운영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정혜영 의원) △하남시 사찰관리 실태와 문화 관광 지원화 방안(임희도 의원)을 시작으로, 이튿날인 21일 △민선 8기 최근 3년간 시정 운영 현황 및 개선방안(정병용 의원) △협약서 내용(MOU)‧협약서 체결 전 추진 경위‧증설 관련 신청부터 행정심판 결과 후 이행 사항 등 동서울변전소 증설 관련 모든 추진사항(정혜영 의원) △민선 8기 기업유치 성과 및 향후 계획(최훈종 의원) △하남시 재정 상황(악화)에 따른 대책(강성삼 의원) △K-스타월드
(비전21뉴스) 하남시가 10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2025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 예방 총력 대응에 나선다. 시는 이 기간 경찰서, 소방서, 산림청 등 유관기관 및 인근 지자체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비상 근무에 돌입한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공원녹지과 직원 28명을 7개 조로 편성해 순환 근무를 실시하고, 38개 부서가 21개 산불 취약지역을 전담 관리하는 ‘부서별 취약지역 담당제’를 운영하며 상시 감시망을 가동한다. 아울러 기간제 근로자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0여 명을 채용해 지역 내 주요 산림 거점의 감시초소 14개소와 감시탑 7개소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감시와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시 전역을 수시로 순찰하며 산불방지 홍보 및 계도 활동을 벌이는 한편, 산불의 잠재적 위험 요인인 불법 소각 행위 등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한다.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아름다운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며,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산불은 담뱃불 실화나 쓰레기 소각 등 사소한
(비전21뉴스) 하남시는 덕풍동 시니어 헬스센터에서 운영한 ‘근력강화·낙상예방 운동교실’ 3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운동교실은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19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60세 이상 어르신 20명이 참여했다. 어르신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하에 필라테스 링, 스트레칭 밴드 등을 이용한 ‘시니어 소도구 운동’을 배웠다. 교육은 하체 근력 향상과 균형 감각 증진을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어르신들의 일상에서의 활동 능력을 높이고 낙상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 한편, 교육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어르신들은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와 재참여 의사를 보였다. 어르신 대부분이 “운동을 통해 일상생활에 활력이 생겼고, 계속 참여하고 싶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전했다. 하남시는 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4기 ‘근력강화·낙상예방 운동교실’ 운영 기간을 확대하고, ‘시니어 요가 과정’을 신설해 참여 인원을 대폭 늘리는 등 참여자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4기 ‘근력강화·낙상예방 운동교실’은 3기의 높은 호응을 이어받아 신청이 완료됐으며, 오는 20일부터
(비전21뉴스) 하남시는 10월 1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미사문화거리와 미사호수공원 일대에서 민·관 합동 금연거리 지도단속 및 금연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금연거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김태훈 하남경찰서 미사강변지구대장, 김희태 하남시자원봉사센터장, 김소연 한국외식업중앙회 하남시지부장이 함께했으며 관계기관과 금연서포터즈, 자원봉사자 등 민·관 130여 명이 한뜻으로 참여해 건강한 거리 만들기에 나섰다. 참석자들은 금연거리 일대를 순회하며 흡연행위에 대한 지도·계도 활동을 벌이고, 시민들에게 금연 홍보물과 리플릿을 배부하며 금연 실천을 독려했다. 특히 금연서포터즈와 자원봉사자들은 ‘괜찮은 담배는 없습니다. 나에게도, 남에게도’ 등의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시민 눈높이에 맞춘 캠페인을 펼쳐 건강한 거리문화 조성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건강한 도시, 쾌적한 거리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참여하는 금연환경 조성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