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의정부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사이클팀이 4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전라남도 나주에서 열린 ‘제43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 정상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대회 첫날, 의정부시청은 남자일반부 단체추발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어 둘째 날 경기에서 남자일반부 스크래치 종목에서도 이성연 선수가 1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넷째 날 진행된 옴니엄 경기에서는 박우진 선수가 옴니엄(포인트) 1위와 옴니엄(템포레이스) 2위를 기록하며, 옴니엄 경기 종합점수 2위로 팀 성적에 크게 기여했다. 한편, 홍승민 선수는 옴니엄(스크래치) 1위와 옴니엄(제외) 2위를 기록해 종합 5위로 마무리했다. 마지막 날 열린 메디슨 경기에서는 이성연, 홍승민 선수가 조를 이뤄 2위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고, 의정부시청 사이클팀은 종합우승을 확정 지었다. 시 관계자는 “매년 사이클팀의 좋은 성과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경기력 향상과 우수한 성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의정부시는 납세자가 아직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5월 말까지 ‘지방세 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지방세 환급금은 ▲자동차세 연납 이후 소유권 이전 또는 폐차‧말소 ▲지방소득세 국세 경정 ▲착오 신고 등의 사유로 매년 발생하고 있다. 현재 의정부시 미환급금은 1만3천여 건으로, 금액은 총 5억6천여만 원에 이른다. 시는 4월 중 환급금을 수령하지 않은 납세자들에게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하고, ▲시청 전광판 ▲공동주택 승강기 TV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미환급금 조회 및 환급 신청은 ▲위택스 ▲카카오톡 채널 ‘의정부시 지방세 상담’ 등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교재 세정과장은 “지방세 환급금은 발생일로부터 5년이 지나면 청구권이 소멸되는 만큼, 반드시 확인해 소중한 권리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의정부시는 4월 2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토크홀에서 관내 기업 CEO 및 경영 2세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CEO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AI 시대, CEO의 혁신 전략’을 주제로,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정보 격차를 완화하고 관내 기업의 매출 증대와 경영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연자로 초빙된 박윤희 윤에듀케이션 대표(한국 HRD 강사협회 회장)는 AI 기술 동향이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과 변화하는 환경에서 CEO가 갖춰야 할 혁신 역량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행사는 교육과 함께 관내 기업인과 차세대 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도 운영됐다. 특강에 참여한 한 기업인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AI 기술을 경영 현장에 어떻게 접목할지에 대한 방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며 “지역 기업인들과 소통하며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관내 기업의 경영 혁신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인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
(비전21뉴스) 양주시는 오는 4월 25일 오후 1시, 관내 불곡산 연화사(주지 호성스님)에서 ‘제3회 양주시민과 함께하는 불곡산 연화사 봄꽃 음악회’를 개최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연화사와 양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BTN불교TV, BTN라디오, 연화사 신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음악회는 완연한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무명전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 후보로 지목되는 트롯돌 ‘성리’ ▲미스트롯과 현역가왕에서 실력을 검증한 감성트롯 ‘별사랑’ ▲화려한 무대매너의 트롯 황소 ‘김경민’ ▲개그맨을 넘어 유쾌한 무대 매너의 ‘김주철’ ▲히든싱어에서 만났던 청아한 목소리의 가수 ‘원주’ 등이 참여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음악회가 열리는 연화사는 수려한 불곡산의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공연을 찾은 시민들은 화사한 봄꽃과 함께 음악의 선율을 만끽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비전21뉴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원유스센터는 오는 5월부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기구필라테스 신규 강좌를 개설한다. 이번 강좌는 시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리포머 등 전문 기구를 활용한 필라테스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리포머 기반 체형 교정 ▲코어 강화 운동 ▲유연성 향상 트레이닝 등이 진행되며, 수강생 개인별 맞춤 지도가 가능하도록 7명 소규모 그룹 레슨으로 구성했다. 특히 소수 정원 운영 방식은 수강생 개개인의 자세 교정과 체계적인 운동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 대규모 강좌와 차별화된다. 노승림 중원유스센터 센터장은 “기구필라테스는 연령에 관계없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운동”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원유스센터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기구필라테스 프로그램을 무료로 시범 운영한 뒤, 5월부터 정규 강좌로 운영할 계획이다.
(비전21뉴스)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구에 맞춤형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통합사례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해당 가정을 방문하여 식료품,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지원 물품을 직접 전달했으며 대상 가구의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통합사례관리 가구는 “지원을 통해 생활비 부담을 덜었으며 앞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힘내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해당 가구는 아동의 건강 문제와 가정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으로, 향후 상담을 통해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권선2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및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여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비전21뉴스)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관내 단체 및 지역주민과 함께 '우리 동네 새빛 새 단장' 대청소를 추진했다고고 밝혔다. '우리 동네 새빛 새 단장'은 기존 관공서 중심의 환경정비 활동을 주민이 주도하는 자발적 체계로 전환하고, 시기별·장소별 특성에 맞는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날은 권선한양아파트부터 신명아파트를 거쳐 이마트 권선점에 이르는 구간 내 보도, 화단 및 완충녹지 등을 대상으로 △ 생활폐기물 수거 △ 무단투기 단속 및 계도 △ 폐기물 감량 캠페인 홍보 △ 낙엽 제거 등 일제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이번 대청소는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나서 녹지 환경을 정비하고,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문제점을 개선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새 단장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지난 23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업무협약을 맺은 수원남부로타리 클럽과 주거환경개선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반지하 빌라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어르신 댁에 에어컨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설치 현장에는 호매실동 동장, 협의체 위원들, 수원남부로타리클럽 봉사분과 위원장이 함께 참석해 어르신의 생활환경 개선을 직접 확인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수원남부로타리 클럽 봉사분과 위원장은 “어르신이 건강하게 생활하시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 지속적으로 협의체와 협력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 동장은 “오늘 사업은 민·관이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드리는 좋은 사례다. 앞으로도 협력체계를 강화해 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오전 10시,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시립수원가온어린이집 원생 10여 명이 참여한 ‘금곡이가 알려주는 재활용 놀이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미리 모아 온 폐건전지와 우유팩을 직접 가져와 교환 절차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원생들은 안내를 받은 뒤 폐자원을 제출하고 교환 과정을 경험하며, 분리배출이 단순한 정리 활동이 아니라 자원을 다시 활용하는 자원순환의 출발점이라는 점을 배웠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어린이들이 자원순환을 ‘경험’으로 배우는 시간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립수원가온어린이집 관계자도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의 의미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어린이집에서도 가정과 연계한 분리배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