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사회정서학습(SEL) 기반의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6 파주 마음 온(溫-ON) 협의체’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인성교육 정책의 통합적 관리와 부서간 협업을 통해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맞춤형 종합지원을 목적으로 구성됐다. 인성교육 담당부서를 포함하여 교육장, 교육국장, 부서별 과장 및 담당장학사, 팀장 등 협의체 구성원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의회 주요 내용은 ▲사회정서학습 기반 인성교육 운영 방향 ▲부서별 인성교육 추진계획 공유 ▲학부모 참여 인성교육 활성화 ▲통합지원 방안 등으로 진행됐다. 협의체는 위기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는 ‘과정 중심’ 지원에 힘쓸예정이다. 특히 위기상황 발생 시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인성교육 협의체가 부서별 협업과 인성 가치 공유를 통해 학교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핵심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천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파주도시공사가 지난 4월 1일 공사 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제7기 시민의목소리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시민 중심의 열린 경영을 향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7기 시민의목소리위원회는 지난 6기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참여 경영기반을 더욱 단단하게 하기 위해 출범했다. 금촌, 금릉, 교하, 운정, 광탄, 적성 등 다양한 지역 주민 30명이 최종 선발되며 균형적인 위원회가 구성됐다. 또한 실질적인 정책 제안과 거버넌스 기능을 강화하여 기존 모니터링 분과, 홍보 분과와 새롭게 신설된 거버넌스 분과를 포함해 각 분야에서 공사 경영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파주도시공사 조동칠 사장은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가 곧 공사가 나아가야 할 가장 정확한 이정표다”며,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진정한 ‘열린 경영’을 실현 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파주도시공사는 지난 31일 파주시 광탄면 행정복지센터 및 마을발전협의회와 함께 마장호수 봄맞이 환경정화 플로깅에 나섰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산책로 데크 구간과 호수 수변을 중심으로 2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날 수거된 쓰레기는 1톤 트럭 약 1대 분량에 달했다. 공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 깨끗한 관광지 조성뿐 아니라 마을발전협의회와의 네트워크도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함께 참여한 마을발전협의회원들은 “마장호수의 청결 유지와 지역 발전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것이며 공사와 함께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 마장호수를 더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파주도시공사 조동칠 사장은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기적인 합동 환경정화 활동과 지역 사회와 유기적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할 것이며, 더욱 깨끗한 관광지로 발전시키겠다."고 표명했다.
(비전21뉴스) 파주시가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시는 최근 정부의 정부의 비상경제대응 체계 전환에 발맞춰, 현재 운영 중인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단장: 부시장)’을 파주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본부’로 격상해 고유가로 인한 민생 불안을 해소하고, 관내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종합적이고 강도 높은 대응을 추진키로 했다. 파주시 비상경제본부는 단장인 김경일 파주시장이 주재하고 최병갑 부시장이 부단장을 맡아 ▲재정안정반 ▲경제안정반 ▲복지안정반 ▲민생안정반 ▲농축산안정반 등 5개 대응반을 구성하고, 이를 지원하는 별도의 대응반도 함께 운영한다. 각각의 대응반은 자체 상황반을 별도로 운영해 정부와 경기도 정책 동향을 파악하고 현장 상황에 대한 상시 점검 태세를 갖춰 민생안정을 위한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2일 열린 ‘제1차 파주시 비상경제본부 대책회의’에서는 각 대응반별 주요 점검사항을 공유하고, 대응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대응 방안으로는 ▲기업 대상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 연장 및 체납처분 유예 ▲공유재산
(비전21뉴스) 파주시의회는 제262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손성익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의심 사례를 계기로, 사건처리 과정에서 피해아동 또는 피해의심아동의 보호자가 관련 절차와 보호조치에 관한 정보를 충분히 제공받지 못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발의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피해아동 및 피해의심아동에 대한 정보 제공 지원’ 조항을 신설해 시장이 보호자에게 관련 행정절차를 안내하고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제공 가능한 정보는 ▲아동학대 의심 신고 접수 여부 ▲관계 기관의 조사 또는 수사 개시 여부 ▲아동복지법에 따른 보호조치 실시 여부 ▲상담 및 치료 지원 절차 등 객관적으로 확인된 사항으로 한정했다. 또한 아동의 안전과 권익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아동의 연령과 발달 수준에 따라 의사를 존중하도록 규정했다. 반면 보호자가 학대행위자로 신고된 경우나 수사 및 재판의 공정성을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 등에는 정보 제공을 제한하도록 했다. 이번 조례 개정을
(비전21뉴스) 파주시의회는 손형배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노후농기계 조기 폐기 지원 조례안'을 제262회 임시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 원안가결 했다. 이번 조례안은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미흡한 노후 경유 트랙터·콤바인 등의 조기 폐기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농촌지역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농업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노후농기계 조기 폐기 지원에 대한 시장의 책무 명시 ▲연차별 지원계획 수립·시행 ▲지원 대상 및 요건 구체화 ▲보조금 지원 근거 마련 및 부정수급 방지 규정 신설 ▲지정 폐기업소를 통한 적정 폐기 및 사후관리 체계 구축 등이다. 손형배 의원은 “노후농기계 감축은 환경 보호와 농업인 안전을 동시에 실현하는 정책”이라며 “조례 제정을 통해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과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비전21뉴스) 파주시의회는 오창식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262회 임시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 원안가결 했다. 이번 개정안은 증가하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순 교육 중심 정책을 넘어 실질적인 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고령운전자의 신체·인지 특성을 고려한 교통안전시설 정비 근거 신설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등 차량 안전운전 보조장치 설치 지원 근거 명확화 등이다. 오창식 의원은 “고령자의 이동권은 존중하되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함께 지키는 균형 잡힌 정책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비전21뉴스) 파주시의회는 이진아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262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 수정가결 했다. 이번 개정안은 현행 조례의 예우 및 지원대상에 보훈보상대상자를 명시하여 관내 보훈보상대상자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하기 위해 발의됐다. 이진아 의원은 “보훈대상자의 헌신에 대한 합당한 예우는 우리 공동체가 지켜야 할 최소한의 책무라 생각한다”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지역사회 보훈정책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파주시의회는 이진아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체육시설 관리ㆍ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262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 원안가결 했다. 이번 개정안은 관내 보훈보상대상자를 파주시가 관리하는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대상('보훈보상대상자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67조의5제1항 각 호의 해당하는 사람)에 포함함으로써 상위법 취지에 부합하는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발의됐다. 이진아 의원은 “우리 사회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파주시 공공체육시설이용지원을 통해 보훈보상대상자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