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대원1동부녀회는 지난 15일 무더위에 취약한 지역 내 저소득계층과 취약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직접 조리한 삼계탕 50인분을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을 살피고 기력을 보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신선한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을 담아 삼계탕을 조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심인숙 부녀회장은 “올해는 무더위가 더욱 길고 강해질 것으로 예상돼 회원들과 함께 더욱 정성을 다해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보양식을 드시고 기력을 회복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 대원1동 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해 주신 삼계탕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대원1동부녀회는 명절 음식 나눔과 계절별 반찬 봉사, 환경
(비전21뉴스) 오산시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의료급여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의료 이용을 돕기 위한 의료급여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기존 건강보험과 달라 혼선을 겪기 쉬운 의료급여 제도의 이용 절차를 안내하고, 적정한 의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3월까지 신규로 의료급여수급권자로 선정된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에게는 의료급여사업 전반과 올바른 의료급여 이용 방법, 의료급여일수 관리, 타 의료지원 제도 등을 안내해 부적절한 의료 이용을 예방하고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사회보장급여 복지지원 안내와 부정수급 예방 교육도 병행했다. 특히 신규 수급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소득 및 가구원 변동 시 신고 의무를 비롯해 에너지바우처 등 놓치기 쉬운 복지서비스를 함께 안내하며 다양한 복지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시는 이번 설명회가 의료급여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여 불필요한 의료 이용을 예방하고 의료급여 재정의 안정적 운영에
(비전21뉴스)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은 오는 7월 25일 오전 11시 소리울아트리움에서 ‘2026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의 네 번째 정기 공연인 '잃어버린 음악을 찾아서 – OST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아 마련된 이번 공연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영화와 애니메이션 속 친숙한 OST를 따라 음악 보물을 찾아 떠나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진행된다. 관객들은 익숙한 음악을 새로운 시각으로 만나며 색다른 재미와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에서는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사랑의 하츄핑’을 비롯해 ‘기쿠지로의 여름’, ‘마녀 배달부 키키’, ‘주토피아’, ‘캐리비안의 해적’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의 OST를 클래식 크로스오버 연주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징어 게임’, ‘올드보이’, ‘인터스텔라’ 등 최근 화제를 모은 작품들의 음악도 수준 높은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크로스오버 전문연주단체 ‘한음’이 무대를 꾸민다. 클래식을 기반으로 장르의 경계를 넘어 대중과 소통
(비전21뉴스) 오산시는 지난 15일 시장 집무실에서 오산시약사회가 관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보행보조기(실버카) 20대(200만 원 상당)를 기증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용호 오산시장과 문정인 오산시약사회장, 신건호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증된 보행보조기는 노인성 질환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경제적 부담으로 보행보조기를 마련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 2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산시약사회는 2002년부터 2024년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400여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후원했으며, 2019년부터는 매년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에 보행보조기를 기증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드림스타트 아동 영양제 후원, 1388 청소년지원단 의약품 지원,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 활동 등 아동부터 청소년,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문정인 오산시약사회장은
(비전21뉴스) 오산시는 15일 ㈜위즈텍(대표 이삼해)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밥솥 100대(약 3,09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전기밥솥은 오산시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으로,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생활 편의 향상에 활용된다. ㈜위즈텍은 2012년부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오산의 향토기업이다. 사회복지시설 냉장고 기탁을 비롯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선풍기와 청소기 지원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누적 기부금 1억 원을 달성해 오산시 기부자 명예의 전당 최고등급인 '숲' 등급에 등재되는 등 지역사회 대표 나눔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삼해 ㈜위즈텍 대표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전기밥솥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일상에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
(비전21뉴스) 오산시는 16일 오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한 기업인 조찬 세미나에서 관내 기업인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기업 인증제’를 홍보하고, 기업의 자발적인 친환경 실천 참여를 독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찬 세미나는 오산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열렸으며, 관내 기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오산시는 행사에 다회용컵인 ‘오산컵’ 150개를 지원해 조찬 행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1회용 컵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실천에 함께했다. 또한 기업 대표들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기업 인증제’를 소개하고 참여 실천 서명카드를 배부하며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인증제는 기업이 사내 다회용컵 사용 확대, 회의·행사 시 종이컵과 생수병 사용 줄이기, 사내 홍보 및 캠페인 운영 등 생활 속 1회용품 감축 활동을 실천한 뒤 실천확인서를 제출하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을 받은 기업에는 ‘오산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기업 인증서’를 수여하며, 우수 실천기업은 오산시 공식 SNS와 보도자료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향후 다회용기 보급사업 등 관련 지
(비전21뉴스) 오산시여성후원회는 지난 14일 초복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삼계닭 195마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후원된 삼계닭은 오산종합사회복지관(30마리), 늘푸름(50마리),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오산시지회(50마리),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오산시지회(50마리), 예담사랑의집(15마리) 등 지역 복지시설과 단체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연숙 오산시여성후원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배려하는 따뜻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여성후원회는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떡과 과일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명절과 계절별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비전21뉴스) 오산시 대원2동은 지난 14일 한전MCS(주)오산지점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50만 원 상당의 떡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새마을지도자대원2동부녀회가 마련한 초복 맞이 복달임 행사와 연계해 이뤄졌으며, 전달된 떡은 대원2동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전달돼 무더위 속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조익정 한전MCS(주)오산지점장은 “대원2동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전MCS(주)오산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떡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MCS(주)오산지점은 대원2동과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마음곳간 사랑플러그 일촌맺기 지원사업’과 ‘쌀 배송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내
(비전21뉴스) 오산시는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14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민원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민원실에서 발생한 응급상황을 계기로 민원 담당 공무원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1기(오후 4시~6시)와 2기(오후 6시 30분~8시 30분)로 나눠 각 2시간씩 진행됐으며, 시청 1층 민원실에서 근무하는 직원 39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을 비롯해 심폐소생술(CPR) 이론과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교육받았다. 특히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실습을 통해 실제 응급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익혔다. 시 관계자는 “응급상황에서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민원 담당 직원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비전21뉴스)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신장1동부녀회는 지난 14일 초복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복달임 나눔 행사’를 열고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의 원기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지도자 신장1동부녀회는 매년 복달임 행사와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명숙 신장1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부녀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복달임 나눔이 취약계층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장1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단체와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