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광명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관련 교부무장 및 업무담당 교사(26명)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단위학교의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및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지원청 해오름실에서 진행됐다. 연수에서는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주요 정책 ▲초등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개정사항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및 관리 방향 등을 중심으로 안내가 이루어졌다. 특히 창의적체험활동과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의 누가기록 운영이 학교 자율로 확대됨에 따라, 현장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조했으며, 평가 과정에서 인공지능(AI) 도구 활용 시 유의사항을 공유하며 공정한 평가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2025학년도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별 기재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에 대한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와 함께 질의응답을 통해 학교별 운영 사례와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업무 지원을 위한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광명교육지원청 김명순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학교 현
(비전21뉴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28일 관내 특수학교(급) 교사 및 특수교육담당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동두천양주 교사대상 개별화교육 실행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개별화교육(IEP)에 대한 교원의 이해를 심화하고, 실제 사례 중심의 접근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행역량 및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규로 발령받은 교사들이 다수 참여하여 학생의 교육적 요구에 기반한 개별화교육 계획 수립–운영–평가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함으로써 특수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했다. 이날 강의는 동두천초등학교 정현철 교사가 맡아 ‘특수교사의 개별화교육 실행역량 강화’를 주제로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개별화교육의 개념과 법적 절차 준수 및 교육적 요건 이행 ▲개별화교육 작성의 실제 ▲수업과 연계한 실행 전략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행역량 강화 가이드 등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안내했다. 또한 사전 온라인 설문 및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교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며, 형식적인 계획에 그치지 않고 수업과 실제 지원으로 이어지는 개별화교육 운영 방안을 함께
(비전21뉴스) 안양시가 우수한 품질의 공공 건축물 건립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안양시는 지난 27일 오후 2시 시청 4층 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과 시공사 관계자·설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 건축 품질 및 안전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시가 추진하는 주요 공공 건축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극대화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하자 예방 기술을 공유해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시설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는 국내 패시브 건축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최정만 (사)한국패시브건축협회장이 강사로 나섰다. 최 회장은 ‘부위별 누수의 원인과 대책’을 주제로 수직 콘크리트면 누수, 창문 주변 정밀 시공, 배관·전선 관통부 처리, 평·경사 지붕 방수 기법 등 실무에서 놓치기 쉬운 핵심 공정을 정밀 분석하며 기술적 해법을 제시했다. 시는 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재정 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계약 심사 직무 교육’도 병행했다. 사업 예정 가격과 설계 변경 금액의 적정성을 사전에 꼼꼼히 검토해 예산 낭비 요인을 차단하고, 계약 업무의 전문·공정성을 높여 행정 전반의
(비전21뉴스)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지방공무원의 직무 전문성과 AI 디지털 실무역량을 높이기 위한 『의정부 U-GROW』‘의지力’ 직무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아카데미는 학교지원 중심 지방교육행정 기능을 강화하고, 행정실장과 계약·급여·학교시설물관리 실무자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I와 디지털 전환이 교육행정 전반으로 확대되는 상황에서, 지방공무원이 학교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실무역량을 체계적으로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의지力’은 의정부 지방공무원이 서로 의지하며 함께 힘을 모아 학교현장을 지원하는 실행력을 의미한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이를 통해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며, 함께 실천하는 지방공무원 역량강화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운영은 총 3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1단계인 5~6월에는 공통 디지털 기초역량 및 직무역량 강화 과정을 운영한다. 지방공무원 전체를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 G-ONE 연수, AI 보안윤리 및 AI 활용 연수를 실시하고, 행정실장 대상 리더십 연수와 계약·급여·학교시설물관리 실무자 연수를 병행한다
(비전21뉴스=정서영 기자)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열렸고, 성남시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대회는 사전경기였던 4월 25일을 포함해 진행됐으며, 광주G-스타디움을 비롯한 종목별 경기장에서 31개 시·군 선수단이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 2,487명과 임원 및 보호자 2,617명 등 모두 5,104명이 참가했다. 참가 장애 유형은 지체장애, 시각장애, 지적장애, 청각장애, 뇌병변장애로 나뉘었다. 개최 종목은 게이트볼, 농구, 당구, 댄스스포츠, 론볼,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수영, 역도, 육상, 조정,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축구, e스포츠 등 17개 종목이었다. 대회 3일차에는 10개 종목 경기가 이어졌고, 최종 결과 성남시가 60,258.60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성남시는 금 45개, 은 29개, 동 27개를 합쳐 총 101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수원시는 45,356.60점으로 2위, 부천시는 34,351.40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아래는 대회 3일차 기준 종합 순위와 메달 현황이다. 다관왕은 모두 127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2관왕은 89명, 3관왕은 33명, 4관왕은 5
(비전21뉴스)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서 최강록 셰프와 김도윤 셰프의 본격 지리산 흑돼지 요리가 공개된다. 오늘(28일)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는 ‘극 내향인’ 최강록이 유일하게 말을 놓은 동생, 윤남노가 깜짝 합류한다. 최강록의 연락 한 통에 지리산까지 한달음에 달려온 윤남노는 등장과 동시에 기존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색다른 ‘미식 케미’를 만들어낼 전망이다. 폭풍 먹방과 함께 핵심을 짚어내는 맛 표현으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윤은 지리산에 숨겨둔 또 하나의 보물창고로 멤버들을 이끈다. 이곳에서 무려 40년 만에 처음 잡혔다는 민물고기의 정체가 공개되며 관심을 모으는데 최강록과 김도윤이 능숙한 손길로 민물고기 손질에 나서 감탄을 자아내고, 평소 민물고기를 ‘흙내 난다’며 꺼리던 데프콘도 한 입 시도할 예정이다. 과연 그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어 숙성을 마친 지리산 흑돼지 요리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김도윤은 비장의 무기인 화덕에 숙성 고기를 구워내며 기대감을 높이지만, 예상치 못
(비전21뉴스) 지난주 방송에서 ‘2049 시청률’ 월요 예능 1위를 차지한 SBS ‘아니 근데 진짜!’에 ‘20년 지기 찐친’ 신성록과 하도권이 출연해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는 한편, 서로의 비밀을 여과 없이 폭로하며 치열한 토크 전쟁을 펼칠 예정이다. 27일 방송에서 하도권은 “신성록이 가엾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리즈 시절, 무엇을 입어도 멋있었던 신성록이 이젠 하루 종일 거울만 보며 외모를 신경 쓰는 모습이 가엾게 느껴졌다는데 이에 신성록은 “하도권은 너무 신경을 안 쓴다”며 반격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하도권이 ‘서울대 성악과’ 출신의 고학력자로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나이트클럽에 놀러 갈 때면 비장의 카드처럼 학생증을 꼭 챙겨 다니며 매력 어필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신성록이 과거 신인이었던 하도권을 위해 드라마 씬 재촬영 기회를 마련해준 일화를 공개하며 ‘셀프 미담’을 쏟아낸다. 이에 하도권은 신성록의 종용으로 삭발까지 했지만 곧바로 작품에서 하차했던 일을 폭로하며 반격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러자 신성록은 지지 않고 “그 계기로 차기작을 따내지 않았냐”며 맞받아쳤는데 여기
(비전21뉴스) 국내 최장수 버라이어티 SBS ‘런닝맨’이 지난 26일 방송을 기점으로 전무후무한 기록인 800회 방송을 맞이했다. 지난 2010년 8월 첫 방송 이후 16년, 강산이 한 번 변하고도 남을 시간 동안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져왔다. 현재 연출을 맡고 있는 강형선 PD는 “800회가 꿈만 같고 믿기지 않는다. 16년간 애청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시청자 여러분들 덕분”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아래는 강형선 PD와의 일문일답. ■ "800회, 꿈만 같은 기록... 비결은 멤버들의 변함없는 모습" Q. 국내 버라이어티 최초로 800회를 맞이했다. 현재 연출 PD로서 소감은? 또 멤버들의 반응은 어땠는지? 강 PD : 10년 전, 2016년에 조연출로 ‘런닝맨’에 처음 합류해서 3년 반 정도 몸 담았었는데, 10년 후인 2026년에 다시 ‘런닝맨’으로 돌아와 800회를 맞이한다는 것이 아직도 꿈만 같고 믿기지 않는다. 올해로 16년차를 맞이한 국내 최장수 버라이어티 ‘런닝맨’, 그리고 그 이름처럼 16년간 한 주도 쉼 없이 달려온 멤버
(비전21뉴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을 대신해, 사건의 결정적 단서를 찾아 나선 ‘신이랑 패밀리’의 기적의 공조가 예고됐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가 오늘(24일) 본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스틸컷에는 한나현(이솜)과 윤봉수(전석호)가 신이랑(유연석) 없이 머리를 맞대고 사건 브리핑에 열중하는 현장이 담겼다. 더불어 선공개 영상에서는 신부 마태오(정승길)를 비롯해, ‘피자 박스’를 통해 조치영(이상운) 형사의 정체를 파악하고 그를 진압하려다 부상을 입었던 김순경(양준)까지 합류, 캠핑장에서 포착됐다. 연쇄 아동 실종 사건을 수사하는데 단 4명만이 모인 비밀 수색 현장. 신이랑의 부재가 눈에 띄는 가운데, 비번까지 반납하고 달려온 김순경과 “주 안에서 불가능은 없다”며 전의를 불태우는 마태오, 그리고 평소보다 진지해진 윤봉수의 리드가 눈길을 끈다. 윤봉수는 “사체가 매장된 곳은 유기물 때문에 식물 성장이 다르다”며 다년의 단역생활로 쌓은 전문적 지식을 뽐내는가 하면, 금속 탐지기 앱을 활용해 단추나 지퍼 하나도 놓치지 말 것을
(비전21뉴스) 임지연, 허남준 주연의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SBS 금토 불패신화의 명맥을 잇는다. 오는 5월 8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특히 ‘멋진 신세계’는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해 온 SBS 금토드라마 흥행 신화를 이어갈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모범택시’, ‘재벌X형사’,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굿파트너’, ‘신이랑 법률사무소’ 등 전매특허 ‘사이다 유니버스’를 구축해 온 SBS 금토드라마 계보에 ‘멋진 신세계’가 이름을 올려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멋진 신세계’의 ‘조선 악녀’ 신서리(임지연 분)는 300년의 시간을 초월해 당도한 2026년 대한민국에서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는 인물로, 생존형 독기로 완전 무장한 만렙 적응력과 거침없는 말발이 사이다 매력을 폭발시킨다. ‘조선 악녀’ 신서리와 팽팽하게 부딪
(비전21뉴스) 안효섭, 채원빈, 김범이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매진’시키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가 첫 방송 이후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를 휩쓸며 K-로맨틱 코미디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는 것. OTT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2026년 4월 23일 기준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2위에 올랐다. 특히 브라질, 페루, 볼리비아,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멕시코 등 총 16개 국가 및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하며 총 73개 국가 및 지역 TOP 10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넷플릭스에서 공개한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에서도 당당히 2위(2026. 04. 24. 기준)에 이름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2회 분당 최고 시청률도 4.9%까지 치솟으며 수, 목요일 밤 현생 매진러들의 입덕을 부르고 있다.(닐슨코리아 기준) 이처럼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로 국경을 불문하고
(비전21뉴스)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에이나가 오는 5월 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MBC ‘쇼! 음악중심’ MC 마이크를 내려놓는다. 지난 2025년 3월 합류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이다. 에이나는 데뷔와 동시에 ‘쇼! 음악중심’ MC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앤더블(AND2BLE) 김규빈, 투어스(TWS) 도훈과 함께 ‘콩해또’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특유의 케미스트리를 발휘해 토요일 오후를 책임져왔다. 그동안 통통 튀는 매력과 밝은 에너지로 프로그램의 활력소 역할을 해온 에이나는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애정 어린 소회를 밝혔다. 에이나는 “데뷔 직후 MC라는 큰 자리를 맡게 되어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늘 응원해 준 우리 하츄(공식 팬클럽명)들, 그리고 믿고 이끌어주신 ‘쇼! 음악중심’ 제작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MC로서의 인사는 마지막이지만, 앞으로 하츠투하츠 에이나로서 더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예쁘게 지켜봐 달라. 지난 1년 2개월은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에이나의 후임 MC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