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군포시 산본2동은 지난 4월 1일 경안로타리클럽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산본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안로타리클럽이 업무협약을 맺고 처음 시행한 사업으로 뜻깊은 행사였다 경안로타리클럽은 자체 재원과 인력을 활용해 도배, 장판, 씽크대, 전등 교체뿐만 아니라 김치, 밑반찬, 이불 등 생필품도 아낌없이 후원했다. 산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손연섭위원장은 “집수리는 접근하기 쉽지 않은 봉사인데, 꼼꼼하게 챙기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현업에 종사하면서도 귀한 시간을 내주신 경안로타리클럽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경안로타리클럽 윤정현회장은 “이번 봉사로 어르신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행복한 보금자리가 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주변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지 달려가겠다” 고 전했다. 산본2동행정복지센터 최명수동장은 “요즘 경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나보다 남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경안로타리클럽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 지역사회가 더욱 훈훈해질수 있도록 최선을
(비전21뉴스) 군포시는 도전행동(자해․타해)으로 인해 돌봄서비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대상으로 사회참여 향상과 돌봄부담 완화를 위한 ‘발달장애인 통합 돌봄 서비스 사업’을 운영한다. 공모와 선정절차를 거쳐 선정된 제공기관은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돌봄서비스 사업을 제공하고 있다. 사업대상은 도전행동이 심하고, 일상수행능력과 의사소통 능력에 심각한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지적 및 자폐성 장애로 등록된 대상자로써, 서비스 이용 시간은 평일 낮시간에 한하여 최대 8시간, 월 최대 176시간 이용이 가능하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무이다. 제공 서비스는 일상생활 훈련, 체조․음악 감상 등 취미활동, 긍정행동지원, 집중행동치료 등으로 이용자 특성에 맞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맞춤형 서비스가 적절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제공인력과 이용자를 1대1로 매칭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본인 또는 보호자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 접수하여야 하며, 선정된 대상자는 가족(보호자)과 일정 교육과정을 이수하여야 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
(비전21뉴스) 성남산업진흥원은 성남 시니어산업혁신센터 고령친화제품 홍보체험관 전시기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시 참가기업은 전시 비용 없이 2년간 자사 제품을 전시할 수 있고 성남 시니어산업혁신센터 홈페이지 온라인 제품전시관을 통하여 소비자가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홍보 및 판매를 지원한다. 모집대상은 돌봄로봇, 디지털 의료기기, 스마트 홈케어 등 Age-Tech 산업 분야 및 고령친화산업 관련 제품이다. 고령친화제품 홍보체험관은 2012년 약 1,500㎡(450평) 규모로 개소하여 현재 1,300여 개의 제품이 전시중이며, 2024년 기업, 기관, 일반인 등 약 5,400여 명이 방문했다. 또한 성남 시니어산업혁신센터는 홍보체험관 외에 고령친화기업 입주공간 지원, 국제 공인시험기관 운영, 시니어 리빙랩 기반 사용성 평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4년 7월부터 성남산업진흥원이 새롭게 운영을 시작하면서 기존 시설을 보강하고, 기업 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고령친화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성남산업진흥원 이의준 원장은 “향후 점진적
(비전21뉴스) 고양시지축종합사회복지관은 4월부터 성인 중증발달장애인의 돌봄공백 완화를 위한 주말돌봄 프로그램 ‘우(리)주(말에)밖으로(나갈래?)’ 사업을 실시한다. 본 사업은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에서 진행하는 ‘2025년 360어디나돌봄 장애돌봄 야간휴일프로그램’에 선정돼 연간 경기도비 5천 4백만 원을 지원받아 진행될 예정이다. 고양시지축종합사회복지관은 주말 돌봄 공백에 어려움을 느끼는 성인 중증발달장애인 10명과 가족을 대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총 36주 동안 매주 토요일에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과 사회 적응력 프로그램, 외부 나들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고양시지축종합사회복지관 송미령 관장은 “장애인 가족은 평일뿐 아니라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돌봄 공백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그 공백을 메우고,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감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넘어,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모델을 만들어가는 데 우리 복지관이 중심적인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
(비전21뉴스)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은 오는 19일, 경기영상과학고등학교 강당에서 제21회 서울·경기·인천 노인복지관 탁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개관 25주년을 맞이하는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쌓아온 역사와 전통을 더욱 공고히 하고, 노인복지와 여가문화 확산을 위한 전문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31개 노인복지관이 참여하며, 총 250명의 선수와 100명의 응원단이 함께한다. 만 60세 이상 연령대의 남녀 선수들 총 250명이 개인 단식과 혼합 복식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번 대회는 7개조 리그전 예선전과 16강 토너먼트 본선을 거쳐 개인부문 5개 종목별 1위·2위·3위를 시상하고, 단체부문 종합우승, 종합준우승, 종합3위를 시상한다. 탁구를 매개로 한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경쟁의 장을 제공하고, 상호 간 친목을 나누며,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들과의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 장기욱 관장은 “탁구대회는 경쟁과 도전을 통해 어르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풍동도서관은 북스타트 연계 독서문화교육 프로그램 ‘숙 선생님이 읽어주는 그림책 탐험 이야기’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5월 3일부터 8월 9일까지 매달 첫째·둘째 주 토요일마다 오후 3시부터 3시 30분까지 풍동도서관 A동 지하 1층 문화교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총 8회 차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 5~7세(만4~6세) 10명을 대상으로 한다. 북스타트 선생님이 회차별로 그림책 2권씩 읽어준 뒤, 아이들이 책 내용 중 나오는 캐릭터나 여러 가지 모양 그림을 색칠하고 색종이 등으로 꾸미는 독후활동 수업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어휘력을 키우고 호기심과 상상력,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타인과의 소통을 통해 공감하며 타인을 이해하는 능력, 유아 눈높이에 맞춘 표현력 및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고양시 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4월 8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가 농촌지역의 고령화 및 농업인력 감소 등으로 인한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5년 하반기 관내 농가에 필요한 일손을 구하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2025년 하반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시행하기 전, 국내 고용시장 안정화에 기여하고 농업 분야 일자리에 대한 내국인 고용을 촉진시키고자 현재 내국인 농업인력을 구인 중이라고 밝혔다. 내국인 농업인력 구인은 4월 17일까지로, 신청 서류와 접수방법은 고양시 홈페누리집 및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를 통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내국인 농업인력 고용 추진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로 인한 국내 인력시장 잠식을 예방하고 내국인 인력시장이 활성화해 농업 인력난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는 성사체육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성사동 664번지 일원 하수관로 정비 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해당 지역을 이용하는 시민들로부터 악취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접수됨에 따라, 시는 성사체육공원 인근 구거에 매설돼 있는 오수관 노후화로 인해 악취가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 이에 시는 해당 민원의 해결을 위해 예산을 편성하고 공사 계획을 수립했다. 지난 2일 착공한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오수관을 정비하고 악취 저감 시설을 설치하는 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준공일은 5월 16일 예정이다. 김동욱 하수행정과장은“이번 공사를 통해 성사체육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 기간 동안 시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는 날씨가 더워짐에 따라 EM 배양액의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품질 관리와 성분 검사를 한층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EM 배양액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EM 배양액의 공급 전과 후에 대학교 전문 기관에 의뢰해 성분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EM 원액 재료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유산균, 효모, 고초균 등의 적합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보급되는 배양액에 대해서도 정기적으로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의 유해균 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EM성분 검사를 8회 의뢰해 대장균과 살모넬라균에 대한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또한 EM 배양액의 공급이 이루어지기 전에 공급기를 철저히 세척하고 살균하는 과정을 통해 오염을 방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는 EM 배양액의 품질을 높이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인 성분 검사와 관리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EM 배양액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는 지하수 시설 사용자가 깨끗하고 안전한 지하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4월 30일까지‘2025년 상반기 지하수 정기 수질검사’를 받도록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수질검사 기한이 도래한 지하수 시설 대상은 971개소이다. 사용용도에 따라 생활용수 및 음용수는 2년마다, 비음용수 및 공업용수는 3년마다 지하수법 제20조에 규정된 수질검사 전문기관에서 수질검사를 받아야 한다. 신영호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지하수 정기 수질검사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지하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안내와 홍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고양시 중장기 보육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사회복지국장 및 시의원, 보육정책위원 등 15여 명이 참석했으며, 용역수행기관인 지식산업연구원의 최종결과 보고 후 보육계획 수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최종보고에서는 고양시 보육정책 비전과 4개의 정책목표 및 41개 세부 추진 과제가 제시됐다. 주요 내용은 ‘지속가능교육, 아이들이 행복한 보육도시 고양’을 위한 ▲영유아 중심 보육서비스 질 제고 ▲보육인력 지원 내실화 ▲맞춤형 부모 양육 지원 ▲공공보육기반 보육안전망 구축 등이다. 시는 이날 제시된 보육정책 비전과 추진과제를 바탕으로 참석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고양시 맞춤형 중장기 보육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재복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중장기 보육계획을 통해 영유아와 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보육 정책을 추진해 고양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을 증진하고 심신을 치유할 수 있도록 일산동구·서구에 ‘흙향기 맨발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최근 자연 친화적인 건강 증진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공원과 산책로를 중심으로 친환경 흙길을 확대 조성해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일산동구·서구에는 정발산공원, 안곡습지공원, 성저공원, 궁골공원, 탄현공원, 한뫼공원 등에 맨발길이 조성돼 있으며, 시민들에게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산책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추진하는 흙향기 맨발길 사업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0%를 교부받아, 강촌공원, 정발산공원, 풍동공원, 가좌공원, 덕이공원, 일산 호수공원을 포함한 6개 공원에 추가 조성한다. 일부 공원에는 세족장과 휴게시설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맨발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공원 내 노후 시설을 정비하는 등 자연 친화적인 공간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