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한양수)은 민족고유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2월 12일 성남 관내‘안나의 집’을 방문하여 시설 관계자들과 이용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나누며 기관에서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하여 매해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 ‘안나의 집’김하종 신부는“이번 설날 명절은 성남교육지원청 직원분들의 배려와 관심으로 더욱 따뜻하고 풍성하게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면서 “지역 내 위기 청소년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청소년들이 따뜻한 지역사회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양수 교육장은“이번 방문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이 모두가 같이 웃으며 풍족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온정을 나누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성남교육지원청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비전21뉴스) 파주교육지원청은 2026. 2. 12. 파주교육지원청 별관 201호에서 '2026학년도 늘봄전담실장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새롭게 선발된 18명의 늘봄전담실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임명된 늘봄전담실장은 1인당 2개교를 겸임 발령받아 배치된 학교에서 방과후‧돌봄 업무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늘봄전담실장은 학교 내 방과후 및 돌봄 운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정적인 방과후‧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관리, 관련 인력 협업 등 학교 현장에서 방과후‧돌봄 관련 실질적인 운영 지원을 담당하며, 학교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1인 2교 겸임 체제를 통해 학교 간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방과후・돌봄 실무인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효과도 기대된다. 전선아 교육장은 “늘봄전담실장은 학교 현장에서 방과후‧돌봄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중심 역할을 담당하는 중요한 직책”이라며,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질 높은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비전21뉴스) 포천시는 12일 시장 집무실에서 '2026년 제1차 포천역사문화관 유물 기증자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포천역사문화관 운영과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근현대 유물과 탁본, 고문서 등을 기증한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지역 문화유산 보존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감사패를 받은 기증자들이 포천시에 기증한 유물은 총 21건 44점이다. 기증된 유물은 포천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탁본 및 고문서와 근·현대 자료(유묵, 1988 서울올림픽 기념품, 사전 등)로 구성됐다. 이들 유물은 수증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기증이 최종 확정됐으며, 향후 포천시립박물관의 전시와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포천시는 2024년부터 유물 기증·기탁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2025년에는 탈곡기, 뒤주, 자개 등의 민속품과 1980년대 텔레비전, 세탁기, 타자기 등 근현대 자료 약 240여 점의 기증이 수증심의위원회를 통해 확정된 바 있다. 시는 2026년에도 새로운 유물 수집 계획을 수립하여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
(비전21뉴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중등 교육의 안정적 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 광주하남 중등 교육과정 운영 통합지원'을 본격 추진한다. 이에 따라 2월 11일에는 중등 교무·연구부장을 대상으로 새학기 워크숍을, 2월 12일(목)에는 중등 교육과정부장 연수를 운영하며 학교 현장의 준비를 지원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동성장으로 학교를 잇고, 새 학기를 열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중·고등학교 핵심 리더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학년도 교육과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다졌다. 특히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는 통합지원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교무·연구부장 과정에서는 디지털 기반 교무업무 운영과 학사 운영 방향을 중심으로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급별 협의를 통해 실천 과제를 점검했다. 이어 학생평가 정책과 성취평가 내실화 방안을 안내하며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교육과정부장 연수에서는 2026학년도 교육과정 운영 정책을 안내하고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운영 방향을 구체화했다. 중학교는 학교자율시간 내실화와 특색 있는 교육과정
(비전21뉴스) 경기도교육청이 교육 여건에 따른 학습 격차를 줄이기 위해 영어교육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과 온라인을 연계한 공교육 중심 영어학습 체계를 확대한다. 이번 정책은 학교와 지역, 온라인 교육자원을 연계해 사교육 의존 없이도 학생 개별 수준에 맞는 영어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영어교육 접근성이 낮은 학생들을 위해 지역 공유학교와 연계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특히 공유학교 운영 과정에 ‘영어회화전문강사’의 교육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학생 수준에 맞는 실용 중심 수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영어교육 사례 공유를 위한 콘퍼런스와 학생 참여형 영어 동아리 페스티벌 운영을 통해 영어학습 문화를 확산한다. 아울러 국립국제교육원 글로벌역량교육센터와의 협력 연수로 교원 전문성도 높인다. 도교육청은 경기외국어온라인학교 운영을 확대해 학교와 지역의 경계를 넘는 온라인 외국어교육도 강화한다. 영어를 포함해 제2외국어와 특수외국어까지 학생 수요에 맞는 수업 개설과 교육 소외지역 학생의 학습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비전21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월 12일 경기상상캠퍼스 교육1964 컨퍼런스홀에서 2026학년도 방과후·돌봄 정책의 안정적 현장 안착을 위한 '수원 늘봄전담실장 OT 및 1, 2기 공동 성장나눔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신규 임용된 2기 늘봄전담실장의 업무 적응을 지원하는 동시에 늘봄전담실장 전체가 2026 방과후·돌봄 정책의 철학과 방향을 함께 성찰하고 실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2026 초등 방과후·돌봄 정책 방향과 핵심 과제 이해 ▲주요 업무 사항 및 실제 사례 중심 실무 안내 ▲지구별 네트워크 구성 ▲기수 간 경험 공유를 통한 공동 성장 나눔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신규 전담실장의 업무 적응력을 높이고, 기존 전담실장에게는 정책 변화에 대한 이해를 재정비하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2026 방과후·돌봄 정책은 공교육 기반 교육·돌봄 시스템 구축과 학생 개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강조하고 있으며, 현장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전담 인력의 전문성 강화가 중요한 과제로 제시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이러한 정책 방향을 현장 실행으로 연결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비전21뉴스) 수원교육지원청은 2월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인 수원나자렛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은 사회복지시설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전에 필요한 물품을 파악해 맞춤형으로 준비했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이번 방문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원교육지원청은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위문품 전달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비전21뉴스) 부천문화원과 재부천강원특별자치도민회는 지역의 역사·문화·예술 자원을 기반으로 한 공공문화예술서비스 발굴과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위해 2월 10일(수) 부천문화원 나때TV 스튜디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천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매개로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공공문화예술서비스를 발굴·확산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가치 실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부천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봉사활동 추진 ▲역사·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공공문화예술서비스 발굴 ▲지역사회 공헌 활동과 네트워크 연계를 통한 지역 문화예술 발전 등 다양한 지역문화 진흥 정책 등 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간, 강사풀 등 물적·인적 자원을 상호 활용하고, 부천의 유·무형 문화유산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봉사활동 확대를 위한 지역 네트워크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부천문화원 권순호 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자산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공공문화예술서비스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
(비전21뉴스)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2월 1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2곳(의정부시청소년쉼터 남·여)에 방문해 격려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후원은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시설의 수요를 반영하여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하여 준비했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매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필요 물품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의정부교육지원청 서권호 교육장은 “학생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행복하게 자라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